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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광역·기초의회 책임감 가져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7\/3)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7기 1년 동안 광역·기초의회가 책임있는 정당 정치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민연대는 6.13 지방선거로 다수당이 교체된 이후 조례 제정과 개정 발의 건수가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의정활동은 활발했지만, "의원들이 개별 활동에 중점을 둔 결과"라고 ...
최지호 2019년 07월 03일 -

울산시, 중소 화학기업 '자원공유 지원센터' 구축
중소 정밀화학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유틸리티성 자원공유 지원센터'가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3) 울주군 학남정밀화학산업단지내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전국 최초 자원공유 지원사업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유틸리티성 자원공유는 투자 효율이 낮은 중소 화학기업들이 공동으로 안전과 설비관...
최지호 2019년 07월 03일 -

시의회 환복위 "울산형 자원순환 정책 필요"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7\/3) 폐기물 순환 정책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환복위는 지난해 1월 시행된 자원순환기본법에 따라 재활용 비율을 높이려면 폐기물 발생 단계부터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 비율이 높은 만큼 주택과 기업체 총량이 ...
최지호 2019년 07월 03일 -

최병국 전 의원 아들 '남구 갑' 출마 선언
최병국 전 국회의원의 아들인 최건 변호사가 내년 4월 총선에서 부친의 지역구였던 남구 갑 선거구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남구 갑 선거구에서 자유한국당은 현역 이채익 의원과 김두겸 전 남구청장, 최건 변호사 등의 공천경쟁이 예상되며, 민주당에서는 심규명 지역위원장의 재출마가 유력...
최지호 2019년 07월 03일 -

동구 방어진 편의점에서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울산동부경찰서는 방어진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점주를 위협한 59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어제(7\/2) 오후 8시반쯤 지난번 폭행사건 신고에 대한 앙심을 품고 편의점을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업주를 협박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정신병 약을 복...
2019년 07월 03일 -

큐브4)울산박물관 상반기 유물 448점 구입
울산박물관은 올해 상반기 448점의 유물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구입 품목은 명품 유물로 불리는 아미타 팔대보살도와 조선통신사 행렬도, 속자치통감강목 외에 지역사와 관련된 조선시대 관찰사 보고서와 1970년대 공업단지 특정경비사령부 사진 등 137건도 포함돼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03일 -

큐브3)울기등대 담장 철거 두고 동구청-해수청 갈등
동구 대왕암공원 내 울기등대의 담장 철거를 두고 동구청과 울산해양청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동구는 전국에서 2번째로 오래된 등대인 울기등대 주변 담장을 철거해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자고 제안했지만, 울산해양청은 쓰레기통 재설치와 주차장 공유 문제 등 대왕암공원 환경 개선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
2019년 07월 03일 -

큐브2)남구, 공업탑 들어올려 시민광장 조성 추진
남구가 김진규 청장의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공업탑과 주변 인도를 지상에서 들어올려 공업탑로터리 일대를 시민광장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바닥에 기둥을 여러 개 세워 공업탑과 주변을 지상으로부터 4~6m 띄워 상부는 공원화하고, 하부는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신 남...
김문희 2019년 07월 03일 -

큐브1)이미영 부의장 상해 보상금 '일부만 지급'
청소년의회 조례를 반대하는 단체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직무상 상해 보상금을 신청한 이미영 울산시의회 부의장에게 보상금 일부가 지급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보상심의회를 열고 이미영 부의장이 신청한 병원비 530만 원 가운데 1인실 입원비 등을 제외한 164만 원만 공상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의장은 지난 4월 시...
최지호 2019년 07월 03일 -

<연속3> 공장 가동률 꼴찌..융합 신산업 '돌파구'
◀ANC▶ 각 지자체의 일자리 늘리기 경쟁을 살펴보는 연속보도, 세번째로 오늘은 섬유산업 몰락에 이어 전자산업 해외 이전으로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구미입니다. 구미는 전기차 배터리 등 융합 신산업으로 재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전자 산업 메카로 불리며 불야성을 이루...
유영재 2019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