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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심사 통과가 관건.. 돌아선 일본 '변수'
◀ANC▶ 현대중공업그룹이 대우조선해양 인수 첫 단계인 기업결합 심사를 시작했는데,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합니다. 독과점 심사에 엄격한 편인 EU에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라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까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한국조선해양은 7월 1일자로 한국 공정거래위원...
유희정 2019년 07월 03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37개 학교 급식 차질
◀ANC▶ 울산에서도 학교급식 조리사가 대거 포함된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7\/3)부터 사흘 동안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파업에 울산에서도 557명이 파업에 참가했는데 37개 학교에서 급식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이 되자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꺼내는 초등학생들. ...
서하경 2019년 07월 03일 -

공공앱 잇단 출시..사용자 외면
◀ANC▶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지방자치단체들도 공공 어플리케이션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써보면 내용이 부실하고 사용하기 불편해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구 큰애기 음식 배달앱입니다. 지역 맛집을 아홉 종류로 분류...
조창래 2019년 07월 03일 -

(경제)상반기 울산 주택가격 전국 최대 '낙폭’기록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의 주택가격이 제조업 부진과 주택 공급 증가로 인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까지 울산의 주택 매매가격 하락률은 -2.81%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낙폭이 컸습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3.87%, 연립주택이 1.47% 각각 하락해 지역 주택가...
서하경 2019년 07월 03일 -

날씨
1)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오전까지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근길 미세먼지 마스크를 챙기시길 바랍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1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 오늘 울산지방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까...
조창래 2019년 07월 03일 -

"레미콘 운송기사 파업 지지.. 처우 개선해야"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어제(7\/1)부터 시작한 파업에 대해 지역 노동·시민단체 등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레미콘 제조사들이 운송료 인상을 요구한 기사 400여 명을 집단으로 계약해지한 것은 사실상 해고라며, 레미콘 제조사들의 덤핑 경쟁을 핑계로 운송기사들의 열악한 처우를 합리화해서...
유희정 2019년 07월 03일 -

대포통장 유통 조직원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이른바 '대포통장'을 유통하는 조직에 소속돼 계좌를 빌려주면 매달 돈을 주기로 약속하고 31차례에 걸쳐 법인 명의의 계좌와 통장,현금카드 등을 받아 유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유희정 2019년 07월 03일 -

폐기물업체 작업장에서 일하던 5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7\/2) 오전 8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업체의 분리작업장에서 작업자 53살 A씨가 작업장 안으로 후진해 들어오던 대형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폐기물 분리 작업을 하던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작업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소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03일 -

<경남>아열대채소, 갈 길이 멀다
◀ANC▶ 기후와 식생활 변화, 다문화가족 증가로 아열대 채소 재배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배 기술 체계화와 수급 조절, 유통망 확보 등 보완해야 할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경남 김태석 기자. ◀VCR▶ 농민들이 40도가 넘는 온도속에서 아열대 채소인 '오크라'를 따내고 있습니다.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과 ...
2019년 07월 03일 -

학교급식시설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올 여름방학 전까지 각급 학교 등 250여 개 급식소에 일산화탄소 경보기가 설치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급식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로 인해 급식종사자들이 유독가스에 중독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일산화탄소는 중독될 경우 신체 마비 증세가 오지만, 무색무취로 누출 확인이 어...
서하경 2019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