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세계최강 조선도시 선포?..동상이몽
◀ANC▶ 오늘(6\/28)은 울산 조선해양의 날이었습니다. 기념식에서 울산시는 세계최강 조선산업 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미래 선박 연구개발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은 판교 R&D센터를 건립해 친환경·고부가가치 선박 기술을 개발한다고 밝혀 울산시를 머쓱하게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4...
이용주 2019년 06월 28일 -

민선 7기 2년차 '인적 쇄신' 의지 있나?
◀ANC▶ 송철호 울산시장의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측근 인사 문제가 지지도를 끌어내린 한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때문에 출범 2년차에는 인적 쇄신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 울산시가 조만간 단행할 인사는 변화의 열망에는 부족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해외 출장에서 복...
유영재 2019년 06월 28일 -

블로그 기자·SNS 서포터즈 합동 워크숍
울산시를 홍보하는 블로그 기자와 SNS 서포터즈 합동 워크숍이 오늘(6\/27) 울주군 언양 항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들은 미나리 와이너리와 트레비 양조장 등 지역특산품 생산업체를 방문해 제조과정 등을 블로그에 올리는 등 시정 홍보 활동을 펼쳤습니다. 울산에서는 블로그 기자단과 SNS 서포터즈 등 100여 명이 울산의 주...
유영재 2019년 06월 28일 -

울산시, 비정규직 근로자 73명 정규직 전환 완료
울산시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오늘(6\/27) 정규직 채용 임용장 수여식을 갖고 청소와 경비 등 5개 직종 외주 용역업체 근로자 7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시는 지난해에도 시 소속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4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6월 28일 -

"전자담배 찾아줘" 주점서 행패 부린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판사는 전자담배가 없어졌다며 주점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남구의 한 주점에서 자신의 전자담배를 찾아달라며 50분 넘게 소란을 피우며 출입문을 파손하고, 출동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최지호 2019년 06월 28일 -

울산 앞바다서 기름 유출 잇따라..방제 작업 완료
어제(6\/27) 밤 10시 55분쯤 남구 장생포 호안에 정박 중인 190t급 석유제품운반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화학방제함과 경비정 등을 현장으로 보내 400m가량 퍼져 있는 벙커C유를 확인하고 3시간 20여분 만에 긴급 방제작업을 마쳤습니다. 앞서 어제 밤 10시 37분쯤 울산 신항 ...
최익선 2019년 06월 28일 -

남구 상개동 아파트 정전..복구 1시간 40분 걸려
어젯밤(6\/27) 9시 50분쯤 남구 상개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해 1시간 4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아파트 390여 세대 대부분이 냉방기와 조명기구 등을 사용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아파트 지하에 있는 변압기에서 '펑'소리가 났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
유영재 2019년 06월 28일 -

<포항>BMW딜러 고객 돈 7억 갖고 '잠적'
◀ANC▶ 한 외제차 딜러가 고객들에게 받은 차 값 7억원을 갖고 잠적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딜러는 차값을 현금 일시불로 받아 챙긴 뒤 고객 몰래 파이낸셜 할부로 계약했다는데요. 피해 고객들은, 할부 청구서가 날아올 때까지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2019년 06월 28일 -

(경제브리핑)울산 자동차산업 수출 개선 움직임
◀ANC▶ 울산의 조선과 자동차 산업이 올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울산지역 주택 시장은 착공과 인허가 건수가 크게 줄며 침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의 사드보복과 미주시장 판매 감소 등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던 울산의 자동차 산업...
조창래 2019년 06월 28일 -

프랑스 수소사절단, 울산서 상담회 개최
프랑스 수소사절단이 오늘(6\/27) 울산을 찾아 지역 기업들과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상담회를 가졌습니다. 사절단은 프랑스 국유철도 등 수소 관련 13개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됐습니다. 사절단은 상담회에 이어 덕양 수소생산공장과 테크노산업단지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도 둘러봤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