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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쓰오일,5조 유화설비 준공..7조 추가 투입
에쓰오일은 오늘(6\/26) 서울 신라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공단에 건설한 복합석유화학 시설의 준공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 시설은 지난해 11월부터 상업 가동에 들어갔지만 참석자 조율 등의 문제로 뒤늦게 공식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이에앞서 에쓰오일은 최대주주인 ...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SK에너지 신축현장 지역민 고용률 두고 논란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6\/26) 기자회견을 열고, SK에너지가 생산시설 신축 건설현장에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SK에너지가 생산시설 건설현장에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기로 울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 실제로는 지역민 고용률이 높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 -

장맛비에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원당골사거리를 달리던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복돼 승객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보다 앞서 오전 11시 55분쯤에는 부산-울산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고, 오전 11시 50분쯤에는 아산로에서 승용차 끼리 추돌하는 ...
2019년 06월 26일 -

울산도 장마 시작..내일 낮까지 50-100mm
올들어 첫 장맛비가 내린 오늘(6\/26) 울산지방은 오후 3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 57 )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6\/27) 낮까지 50에서 100mm를 더 뿌린 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 장마전선이 다시 ...
2019년 06월 26일 -

큐브4)치매로 정신 흐려진 은사 속여 7천여만 원 챙겨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치매 증상을 보이는 대학교 은사를 속여 7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대학 시절 교수였던 71살 B씨에게 접근해 재산권 처분과 병원 입·퇴원과 수술 등 모든 권리를 위임 받은 뒤 B씨의 예금을 빼내 쓰고 보험을 담보로 ...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큐브3)주민이 뽑은 삼남면장에 '이형석 총무계장'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주민 투표로 면장을 뽑는 울주군 삼남면장에 울주군청 이형석 총무계장이 선출됐습니다. 울주군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220명의 주민 선거인단으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이형석 총무계장을 삼남면장으로 임명하고 5급 사무관 승진을 의결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6월 26일 -

큐브2)"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충족시키지 못한 1년"
울산풀뿌리주민연대는 민선 7기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은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충족시키지 못한 실망스러운 한 해 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풀뿌리주민연대는 지방의회에 대해 의정활동은 활발했지만 주민 참여와 소통은 부족했고, 의원 자질과 도덕성은 낙제점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의회 회의실 인터넷...
서하경 2019년 06월 26일 -

큐브1)"신세계 백화점 건립계획 올해 중 확정해 공개"
신세계가 중구 혁신도시에 백화점을 짓기로 하는 기본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고 올해 안으로 건립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백화점을 짓겠다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으며 내부에 각종 여가와 체험 시설들을 입점시키는 방향을 검토한 뒤 올해 안으로 발표하겠다는 신세...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 -

데스크중구R> 관광도시 발판..일자리 창출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대담 오늘은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먼저 중구입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관광산업을 앞세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 침체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새로운 시작, 미래가 있는 도시'를 목표로 출범한 민...
최지호 2019년 06월 26일 -

울산에서 하투 시작.. "현대重 법인분할 반대"
◀ANC▶ 민주노총이 분격적인 대정부 투쟁을 울산에서 선포했습니다. 또 현대중공업의 법인분할과 대우조선해양 합병에 반대한다며 조선업종 구조조정 저지를 주요 의제로 내걸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민주노총의 전국노동자대회가 울산 현대중공업 앞에서 열렸습니다. 주최측 추산 6천여 명, 경찰 추산...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