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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시설공단 채용비리..전 울주군수 등 기소
◀ANC▶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 채용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신장열 전 울수군수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신 전 군수와 공단 전 이사장 등의 각종 비위가 그대로 드러났는데, 부정한 방법으로 채용된 직원들은 여전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지검은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김문희 2019년 06월 26일 -

개별노선제 전격 도입..시민의 발 되나?
◀ANC▶ 지난 37년간 울산에서는 한 개의 버스노선을 여러 버스회사가 공유하는 공동배차제가 운영돼 왔습니다. 버스회사간 수익 형평성 때문이었는데, 다음달부터는 개별노선제가 시행됩니다. 시내버스 서비스의 질은 좋아지겠지만 버스 업체에 줘야하는 지원금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서하경 2019년 06월 26일 -

날씨
1) 올해 첫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점차 하늘 표정 흐려지면서 오전부터 내일 오후까지 울산 전 지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의 양은 20~ 60mm 내외로 외출하실 때 우산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7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 머물겠습니다. 2) 오늘과 내일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체코 우호협력도시 대표단 울산 방문
울산시의 우호협력 도시인 체코 모라비아 실레지아주 대표단이 오늘(6\/25) 울산을 방문해 교류협력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들은 또 현대자동차와 대왕암공원 등 주요 시설과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인구 120만 명의 체코 동북지방 모라비아 실레지아주는 현대차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공장으로 울산...
서하경 2019년 06월 26일 -

울산시교육청, 내년 임용 공립교사 287명 선발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공립교사 임용 인원을 287명으로 임시 확정하고 오늘(6\/25) 사전 예고 공고를 냈습니다. 분야별로는 초등교사 130명, 중등교사 115명, 유치원 40명과 특수교사 2명입니다. 이번 임용 인원은 지난해 최종 선발인원 193명보다 50% 가까이 늘어났으며, 이는 기존 교사들의 퇴직과 유치원 신설 등의 영향...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 -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으로 세외수입 증가
울산시는 기업체의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를 개선해 세외수입이 36억 6천600만 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하수 배출량을 용수 사용량이 아닌 기업체가 실제 배출하는 하수량을 기준으로 요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실제 115개의 폐수배출업소에 대해 부과 방식을 바꾼 결과 54개 기업체의 하수도 사용...
서하경 2019년 06월 26일 -

게놈엑스포 8월 개막..게놈 산업 대중화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유니스트와 함께 오는 8월 '게놈 엑스포 2019'를 개최합니다. 게놈 엑스포 기간 게놈 분석 장비와 진단 서비스 전시회, 게놈 분야의 세계 석학이 참여하는 국제 심포지엄 등이 열립니다. 울산시는 올해 주제가 '게놈정보와 게놈 산업 대중화'인 만큼 게놈기술 분야 전문가는 물론 시민들이 ...
서하경 2019년 06월 26일 -

북구 양봉 비닐하우스 화재..269만 원 재산 피해
어제(6\/25) 밤 10시 22분쯤 북구의 한 양봉농가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벌통과 농자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69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8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농업용 전기온수기 히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6월 26일 -

<부산>어업 재해율 매우 높아..대책 시급
◀ANC▶ 바다에서 생계를 잇는 어업인들이 전국적으로 10만 명이 넘는데요. 그렇다면 어업인들의 재해율은 어느 정도일까요? 취재를 해봤더니 다른 산업군에 비해 10배 이상이나 높았습니다.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해 6월, 영도 앞 바다를 지나가던 어선에서 밧줄 작업을 하던...
2019년 06월 26일 -

<경남> 결합심사 늦어지나?..실사도 '논란'
◀ANC▶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나선 한국해양조선 즉 옛 현대중공업이 10주간의 실사를 끝내고 기업결합심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 매각 반대측은 실사의 문제점을 짚는 법적 검토에 들어갔고, 기업결합 심사가 통과되지 않도록 공정거래위원회를 압박할 계획입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VCR▶ 현대중공업이...
2019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