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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 면적 전체 국토의 1.08%
◀ANC▶ 울산의 면적이 우리나라 전체 국토의 1.08%에 해당하며, 7대 도시 가운데는 2번째로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경기 침체속에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면적은 1천144.6 제곱킬로미터로 우리나라 전체 국토의 1.08%에 해...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울산항만공사, 드론으로 보안 사각지대 감시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보안 사각지대를 감시하고 병해충 방재 등을 위해 다목적 드론 2기를 운영합니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CCTV가 미치지 못하는 곳에 띄워 보안 사각지대를 없애고 대규모 공사현장 등에서는 일의 진척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자체 직원들로 구성된 드론팀...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유니스트, 과기부 연구사업 평가 '우수'
유니스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임무중심형 종합평가에서 5단계 중 2번째로 높은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차세대 에너지 관련 연구사업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의 연구사업과 연구지원 부문의 성과를 평가받은 것입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 -

울산 현대, ACL 16강 2차전 '필승 다짐'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내일(6\/26) 오후 8시 문수경기장에서 일본 우라와 레즈와 아시아축구연맹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치릅니다. 지난 19일 열린 원정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울산은, 1·2차전 성적을 합산해 8강 진출 팀을 가리기 때문에 비기기만 해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합니다.\/\/
최지호 2019년 06월 26일 -

오늘 오전부터 장맛비..내일까지 20~60mm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오늘(6\/26) 오전부터 울산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까지 이번 비의 예상 강수량은 20~60mm이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이번 장마는 토요일과 일요일 다시 북상하면서 울산지방...
최익선 2019년 06월 26일 -

대왕암 앞바다 수상 오토바이 침수..운전자 구조
오늘(6\/25) 오후 4시 55분쯤 동구 대왕암공원 앞바다에서 수상 오토바이가 침수돼 운전자 20살 A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오토바이 출력이 급격하게 떨어졌다는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기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6월 25일 -

(경제)울산 면적 전국의 1.08%..면적 7대도시 2위
울산의 면적은 1천144.6 제곱킬로미터로 우리나라 전체 국토의 1.08%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전국 7대 도시 가운데는 인천 보다 11.8 제곱킬로미터 적은 두번째로 면적이 넓었으며, 전체 토지 가운데 도시지역은 66%, 농림지역은 24.7%였습니다. 한편 지난해말 기준 울산 인군 115만5천여 명 가운데 99.8%는 ...
조창래 2019년 06월 25일 -

6·25전쟁 69주년 기념행사..14명 표창
울산시는 오늘(6\/25)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회원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69주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울산지부 회원 등 14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6·25전쟁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을 위해 제작된 연극이 무대에 올라 박수 갈채를 ...
서하경 2019년 06월 25일 -

울주군 삼남면장 추천 '주민 투표' 실시
주민 투표로 읍·면장을 뽑는 지역 최초의 '주민회의'가 오늘(6\/25) 오후 3시 울주군 삼남면사무소에서 열렸습니다. 공개 추첨으로 확정된 220명의 선거인단은 면장 후보로 나선 5급 승진 대상자 3명의 공약을 차례로 듣고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울주군은 내일(6\/27) 인사위원회를 열고 최다 득표자 2명 중 1명을 삼남면...
최지호 2019년 06월 25일 -

"어머니가 날 괴롭혀" 살해미수 조현병 아들 징역 3년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어머니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24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조현병과 틱 장애 치료를 받고 있던 A씨는 지난 3월, 자신을 괴롭히기 위해 어머니가 약을 준다는 망상에 빠져 2주 동안 약을 먹지 않다가 뜨거운 물을 어머니 얼굴에 붓고 망치로 10차례 내...
최지호 2019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