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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곧 처리
태광산업에 쌓여있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이 곧 처리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태광산업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부피감용 처리시설 설치 허가를 받으면 현재 보관 중인 방사성폐기물 부피를 40%로 줄여서 2021년부터 2027년까지 경주방폐장에 위탁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광산업이 보관하고 있는 방사성폐기...
유영재 2019년 06월 20일 -

경운기 상가로 돌진..인명 피해 없어
어제(6\/19) 오후 9시 23분쯤 남구 무거동에서 81살 A씨가 몰던 경운기가 영업 중인 상가 스포츠의류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다행히 경운기가 매장 내부를 파손하기 전에 멈춰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대가 갑자기 제어되지 않았다는 A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20일 -

굴착기 다리 아래로 추락..운전자 1명 사망
오늘(6\/20) 오전 7시 53분쯤 울주군 언양읍 어음교를 지나던 17톤 굴착기 1대가 6M 다리 밑으로 추락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자 54살 김 모 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운전 중 이미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20일 -

김해신공항 추진 여부 결정 총리실 이관 합의
김해신공항 추진 여부 결정을 총리실로 이관하는 것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합의를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부울경 3개 단체장은 오늘(6\/20)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만나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김해신공항의 적정성에 대해 총리실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그 검토 결과에 따르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검토 시기와 방법 ...
유영재 2019년 06월 20일 -

큐브4)'호미곶 땅 사기' 기획부동산 업자 징역4~5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기획부동산업체를 차리고 사기를 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2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58살 B씨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포항 호미곶에 투자를 하면 땅값이 5배에서 10배는 상승할 것이라고 투자자를 속여 2015년7월부터 2017년 5월까지 35억 원 가량을 받아 가로챘...
홍상순 2019년 06월 20일 -

큐브3)울산시, 11개 중소기업 유치 성과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11개 중소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시가 유치한 기업은 대건테크와 진영바이오, 서현테크 등으로 울산테크노파크에 입주했습니다. 시는 올해 5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세우고 74개 타깃 기업을 정해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9년 06월 20일 -

큐브2)7-8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울산시가 다음달 1일부터 2개월 동안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번 기간 안에 동물등록을 하거나 등록된 동물의 변경 정보를 신고하면 '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됩니다. 현재 반려견은 지자체에 반드시 등록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미등록 적발시 100만 원 이하,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았을 경우 5...
이용주 2019년 06월 20일 -

큐브1)구급대원 3명 첫 '트라우마 세이버'
남부소방서 구급대원인 손혁조 소방장과 김이민 소방교, 모용진 소방사 등 3명이 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을 받았습니다. 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를 구한 구급대원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울산에서는 처음입니다. 이들은 지난 1월 19일 4층 높이에서 추락한 환자를 신속하게 응급저치한 뒤 권역외상센터로 무사히 이송했...
이용주 2019년 06월 20일 -

<민선1년> "크고 작은 성과 냈지만 시행착오도"
◀ANC▶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지난해 지방 선거에서 선출된 각 기관장들의 성과를 평가해보는 연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송철호 울산시장입니다. 송 시장은 불황 탈출을 위해 쉼없이 달려 크고 작은 성과도 냈지만 시행착오도 적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평가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유영재 2019년 06월 20일 -

처음 입 연 박성민 "특위 조사 결과는 정치적 음해"
◀ANC▶ 박성민 전 청장 재직 시절 중구의 각종 사업에 부정과 비리가 있었다는 중구의회의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대해 당사자인 박성민 전 청장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터무니없는 음해와 허위 조사결과라며 억울하다는 주장인데요. 중구의회는 원한다면 조사를 다시 해서라도 직접 시비를 가려보자며 정면 대응했...
유희정 2019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