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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형 마이스산업 모델 구축 추진
울산시가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2년 앞두고 울산형 마이스산업 발굴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울산형 마이스산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에 필요한 용역 업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에 건립되고 있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
유영재 2019년 06월 17일 -

(경제브리핑)울산 아파트 입주 여건 전국 '최악'
◀ANC▶ 울산의 아파트 입주여건이 전국에서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월 울산지역 법원 경매건수가 한달새 37%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주택 경기 침체로 아파트 거래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입주여건이 전국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
조창래 2019년 06월 17일 -

`인물이 없나` 울산시 입법정책담당관 4번이나 재공고
울산시가 시의회 의정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입법정책담당관을 개방형 직위로 바꿨지만 4차례 재공고에서도 적임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시의회가 올해부터 입법정책연구위원 제도를 도입함에 따라 입법정책담당관 자리에 외부인사를 수혈해 앉히는 개방형 직위로 변경해 선발 절차를 밟고 있지만...
조창래 2019년 06월 17일 -

오늘 차차 맑아져, 낮 최고 26도..내일 18~28도
울산지방 오늘(6\/17)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동해남부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최익선 2019년 06월 17일 -

전국 기초 의장단 원전 인근 지역 지원금 확대 논의
원자력발전소 지원금을 원전 소재지 인근 지자체로 확대해달라는 건의문이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 회의에서 논의됩니다. 울산 중구의회는 오는 18일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불합리한 원전지원금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을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의문은 발전소 주변 지역법과 지방세법 개선...
조창래 2019년 06월 16일 -

무단 벌목 산지 훼손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무단으로 나무를 벌목하고 석축을 쌓아 형질을 변경한 혐의로 기소된 67살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1년여 동안 경남 양산의 임야 1만9천 ㎡에 식재된 참나무를 잘라낸 뒤 석축을 쌓고 수로를 만들어 허가를 받지 않고 형질을 ...
최지호 2019년 06월 16일 -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천막농성 5년
생활임금 보장과 원직 복직을 요구하고 있는 울산과학대학교 청소노동자들의 학교 앞 농성이 오늘(6\/16)로 5년째를 맞았습니다. 이들은 오늘(6\/16) 오후 농성장 앞에서 기념 행사를 열고, 학교측이 용역업체가 바뀌어도 청소노동자들의 고용을 보장한다는 노사 합의를 저버렸다며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과학...
유희정 2019년 06월 16일 -

북구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6\/16) 새벽 3시쯤 북구 중산동의 13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3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이불 등이 타고 안방 일부가 불에 그을렸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본인이 스스로 집에 불을 질렀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방화 경위를 ...
2019년 06월 16일 -

도로 잇따라 확충..이동 시간·물류비 감소
올해 연말까지 지역 생활권과 산업단지 연계 도로망이 잇따라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와 온산읍 당월리를 잇는 국도 31호선 울산 구간이 오는 11월쯤 전면 개통되면 울산에서 부산까지 통행 시간이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울주군 상북면과 경북 청도군 운문면을 연결하는 국지도 6...
유영재 2019년 06월 16일 -

북구 인구 폭발\/중구 2위 자리 내주나?
◀ANC▶ 울산지역 인구가 41개월째 감소하고 있지만 북구와 울주군은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중구가 남구에 이어 인구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조만간 북구와 울주군에 빼앗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 연말까지 송정지구의 대규모 아파트에 1만여 세대...
서하경 2019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