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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레미콘 업체 2곳 오늘부터 정상 가동
지난달 1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17개 레미콘 업체 가운데 2개 업체가 정상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북구 대안동 동명 레미콘과 울주군 범서읍 SR 레미콘은 오랜 기간 파업으로 경영 상태가 좋지 않아 노사가 공장 가동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쟁점이 되고 있는 운송비 인상분은 다른 업체의 합의내용을 따르기로 했습...
유영재 2019년 08월 22일 -

"곧 명절인데" 체불임금자 한숨
◀ANC▶ 올 들어 울산지역 체불임금 규모가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어젯밤(8\/21)에는 밀린 공사대금을 달라며 고층 난간에서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이제 몇 주 뒤면 추석인데, 체불 근로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3월 울산의 한 마을버스 회사에 사무직으로 ...
이용주 2019년 08월 22일 -

버스요금 1천900원?..싸늘한 여론
◀ANC▶ 지역 버스업계가 적자 누적을 이유로 1천300원인 시내버스 요금을 1천900원으로 올려달라고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요구안이기 때문에 요금이 얼마나 오를지는 알 수 없는데요,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버스운송조합이 천300원인 시내...
최지호 2019년 08월 22일 -

아버지·동거녀 사망..숨진 7살 학대했나?
◀ANC▶ 지난 13일 울산MBC는 7살 아동의 의문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아동학대 논란이 있었는데 이틀 전, 경남 밀양에서 아버지씨와 동거녀가 함께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 여부에 대한 수사는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지난 20일 오후 1시쯤 경남 밀양댐 인근에 주차된 차 ...
김문희 2019년 08월 22일 -

주주총회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ANC▶ 현대중공업의 법인분할 주주총회가 절차상 정당했는지를 두고 노사가 소송을 벌이고 있는데요. 소송이 끝날 때까지 주주총회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는 노조의 가처분 신청은 기각됐습니다. 본 판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관심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노조의 반대에도 장소와 시간을 바꿔 가며 ...
유희정 2019년 08월 22일 -

울산 한우 `햇토우랑` 육질 전국 최고 수준
지역 한우 대표 브랜드인 '햇토우랑'이 육질 등급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 결과 지난해 울산에서 출하한 거세 한우 3천114마리 가운데 최상급인 투 플러스 등급 출현율은 33.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2위는 제주로 24.7%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1979년 전국 최초로 울주군 상...
유영재 2019년 08월 22일 -

날씨
1)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8월 말까지는 30도 안팎의 더위 정도만 유지하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25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 질은 청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2) 현재 울산지방을 적시는 비는 오늘 늦은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울산은 호...
조창래 2019년 08월 22일 -

주택 침입해 성폭행 시도 70대 검거
중부경찰서는 주택에 무단으로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7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8\/21) 새벽 5시3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잠자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전 범행으로 이미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다며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
이용주 2019년 08월 22일 -

경남)갈길 먼 괴롭힘 방지법..고용부 '뒷짐'
◀ANC▶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경남의 상황은 어떨까요? 여전히 괴롭힘 피해 신고가 빗발치고 있는데요 이렇게 법 시행의 실효성이 의심되는데도, 고용노동부는 기업들이 취업규칙을 얼마나 바꿨는 지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남 서창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2019년 08월 22일 -

<부산> 학교 태양광 40% 노후 건물에 설치
◀ANC▶ 부산지역 190개 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 돼 있는데, 이 중 40% 가까이가 지은지 30년 넘은 노후 건물 옥상에 올려져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의 내구연한이 25년인데, 중간에 이를 철거하지 않는 이상, 이 학교들은 지은지 최소 50년 넘게 개축이나 보강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조수완 기잡니다. ◀VCR...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