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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주식시장 거래 패턴 밝힌 수학적 모형 개발
UNIST 자연과학부 최진혁 교수팀은 기관투자자 등 대규모 투자자가 주식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는 수학적 모형을 개발했습니다. 최 교수팀은 국민연금과 같은 기관투자자와 내부정보를 가진 투자자 간 상호작용으로 주식시장 거래패턴이 장 초반과 후반에 거래량이 많은 U자형을 이루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창래 2019년 06월 19일 -

울산시, KDB 넥스트라운드 개최
울산시와 KDB산업은행,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은 오늘(6\/18) 중구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KDB넥스트라운드'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2016년 출범한 'KDB 넥스트라운드'는 유망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행사로, 지역에서 제주와 춘천에 이어 세 번째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조류 추출물 분리화 기...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돌직구>중국 인삼 '산삼으로 둔갑'
◀ANC▶ 발견될 때 마다 큰 화제가 되는 산삼, 한 뿌리에 수천만원을 호가하는데요. 울산MBC 취재결과 중국산 장뇌삼이나 인삼이 국산 산삼으로 둔갑돼 버젓이 시중에 불법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돌직구 이상욱 기자. ◀END▶ ◀VCR▶ 전국 최대의 약재상들이 자리 잡고 있는 서울 경동시장입니다. 돌직구...
이상욱 2019년 06월 19일 -

양재원, 세계선수권 컴파운드 단체전 금메달
남구청 소속 양재원 선수가 한국 남자 양궁 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양재원 선수 등 등 3명으로 구성된 남자팀은 지난 16일 네덜란드에서 열린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터키를 235대 233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 -

현대고 3인방 "월드컵 가장 행복했던 시간"
◀ANC▶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이 넣은 골의 절반을 책임진 현대고 출신 3인방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축구를 한 이후 이번 월드컵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이들 3인방은 모교는 물론 울산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에 울산을 빛내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세 이...
서하경 2019년 06월 19일 -

울산서 UN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연례회의 개최
'제14회 UN 태풍위원회 방재분과 연례회의'가 오늘부터(6\/18) 오는 21일까지 나흘 동안 울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10개국이 참여하며 재난위험 저감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 기간 울산시는 국내 처음으로 UN 방제안전 롤모델도시 인증을 받...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2027년 트램 달린다 '기대반 우려반'
◀ANC▶ 울산시가 미래 도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트램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2027년 2개 노선을 우선 개통한다고 밝혔는데 지방선거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던 트램 공약이 이번에는 실현될 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도로 위에 깔린 레일 위를 달리는 ...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우수의원상이 뭐길래.. 동구의회 갈등 표면화
◀ANC▶ 전국 시군구의회 의장 협의회가 우수 의원상을 주는데, 동구의회가 누구를 선정할지를 놓고 갈등하다 아예 후보를 내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을 받으면 공천을 받을 때도 유리하고 실적으로 내세우기도 좋다 보니 수상자 선정 때마다 잡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그 속사정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유희정 2019년 06월 19일 -

오늘 가끔 구름 많음, 낮 최고 27도..내일 19~29도
울산지방 오늘(6\/19)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오늘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 모두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9도로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6월 19일 -

(경제)정유·석유화학, 하반기도 반등 가능성 낮아
불황에 접어든 정유·석유화학 산업이 하반기에도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전경련 주최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정유업계의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에 한참 못 미치는 상황이 연초부터 이어지고 있고 , 고전중인 화학업계 역시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조창래 201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