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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바닷가 쓰레기 무단 투기가 계속되면서 매일 아침 쓰레기 수거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기획, 오늘은 울산시의회를 짚어봅니다. 지방공무원의 성비위와 관련해 앞으로 사건 당사자 뿐 아니라 해당 사실을 알게 되는 누구나 신고할 수 있게 됩니다.
조창래 2019년 06월 23일 -

울산시교육청, 자체 감사활동 B등급.. 감사원장 표창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감사원이 주관한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감사원장 표창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매년 공공기관의 자체 감사 활동과 성과 등을 심사해 등급을 매기고 있으며,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C등급을 받았으나 올해는 B등급으로 한 단계 더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22일 -

이상헌 “박상진 역사공원내 동상 교체 필요”
이상헌 의원은 박상진 역사공원에 세워지는 박상진 의사의 동상이 박 의사의 풍모와 역사적 위상을 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앞으로 100년 이상 고헌 박상진 의사를 기념할 동상을 바로잡기 위해 박상진 역사공원 조성을 맡고 있는 LH 에 건의하는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6월 22일 -

기아차 노조, 현대차에 '통합 제안서' 발송
3만명 규모의 기아차 노조가 5만명 규모의 현대차 지부에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 7일 기아자동차 노조가 현대차 지부에 노조 통합제안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그러나 노조 내부에서 기아차 노조 통합에 대한 공식 논의를 시작하지 않은 상태라며 우선은 당면한 임단협 교섭에 집...
이용주 2019년 06월 22일 -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동기 대비 50% 줄어
울산의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이 잠정 집계한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는 2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감소해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22일 -

훔친 오토바이 들키자 '100㎞ 난폭운전' 실형
훔친 오토바이가 발각되자 추격을 따돌리려고 100㎞ 구간에서 난폭 운전을 벌인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절도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3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26일 퀵서비스 회사 오토바이를 훔쳐 운전하다 지난 4월 2일 회사 직원...
이용주 2019년 06월 22일 -

MBC사거리에 지름 3미터 싱크홀 발생
오늘(6\/22) 오후 2시쯤 중구 복산동 MBC 사거리에서 지름 3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싱크홀로 인한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시간 반 동안 주변 차로 한개가 통제됐습니다. 울산시는 노후 관로를 교체하기 위해 수압을 점검하던 중 상수관이 파열돼 도로가 침하됐다며 내일까지 복구를 마치겠다고 설명했...
김문희 2019년 06월 22일 -

"네이버, 지역민 알권리 침해 중단해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네이버의 지역 언론 배제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네이버가 모바일 뉴스 서비스를 변경하며 지역 언론을 배제했다며 이는 지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과 중앙의 상생을 위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한 법과...
서하경 2019년 06월 22일 -

'하지' 선선한 주말..산으로 바다로
◀ANC▶ 오늘은 일년 중 해가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였는데요. 선선한 날씨 속 주말을 맞아 울산지방 관광 명소 곳곳마다 나들이객으로 북적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입화산야영장. 일찌감치 도착한 가족단위 캠핑족들이 하나 둘 텐트를 치기 시작합니다. 야영장 한쪽에 마련...
이용주 2019년 06월 22일 -

주요뉴스 자막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이자 주말을 맞아 행락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훔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40대가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100km 구간에서 난폭 운전을 하다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 기아차 노조가 현대차 ...
최지호 2019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