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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수립
해양과 수산 분야의 중장기 발전 계획을 담은 '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연구를 맡아 세운 이 종합 계획은, 친환경 스마트항 기반 구축과 북방경제교류사업 중심도시 조성, 도시어촌 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21일 -

"조선소 하청노동자 기본권 보장하라"
김종훈 의원은 오늘(6\/20) 시의회에서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소 하청노동자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5대 요구안을 발표했습니다. 김 의원은 하청노동자의 가장 큰 어려움인 소득과 고용불안정 해결을 위해 임금직불제와 함께 협력업체가 폐업하더라도 고용이 승계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
서하경 2019년 06월 21일 -

현대중, 물류막은 노조원 13명 추가 고소
현대중공업은 지난 18일 오토바이로 물류를 막는 노조원 13명을 추가 고소했다고 오늘(6\/20) 소식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회사는 올들어 노조가 벌인 불법과 폭력 행위 8건에 총 95명을 고소, 고발했습니다. 회사는 또 실질적인 회사 부채는 4조원이고, 글로벌서비스의 한국조선해양 편입은 검토한 바도 없다고 설명했습니...
홍상순 2019년 06월 21일 -

한국당 중구의원 "구청장 재판 때문에 심사보류"
자유한국당 소속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의원들이 중구청의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 지원 조례안을 심사보류한 것에는 정치적 의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늘(6\/20) 기자회견을 열고 고도제한 완화 추진에는 찬성하지만 박태완 중구청장이 관련 발언으로 공직선거법 재판을 받고 있어 오해를 방지하기 위...
유희정 2019년 06월 21일 -

<부산>보라카이 부정기편 운항 중단..여행업계 '울상'
◀ANC▶ 곧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데요.. 필리핀 정부가 보라카이 환경을 지키겠다며 부정기 항공편의 운항을 잠정 중단하면서 지역 여행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지역 여행 계획하신 분들은 관련 소식.. 꼼꽁히 챙기셔야 겠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올들어 5달 동안 96만 명이 다녀간 휴양지 보...
2019년 06월 21일 -

<경남>국·공립 복지시설 통합 관리
◀ANC▶ 그동안 민간 위탁에 의지했던 국공립 복지시설을 통합*관리하는 경남사회서비스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증가한 돌봄서비스의 양에 맞춰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신은정 기자. ◀VCR▶ 어르신 70여명이 생활하는 요양원. 합천군에서 설립했지만 그동안은 민간 법인에서 운영해왔습니다. 하지만 ...
2019년 06월 21일 -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 낮 최고 30도
울산지방 오늘(6\/21)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늦은 오후와 밤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평년에 비해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는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기압골의 ...
최익선 2019년 06월 21일 -

현대중 노조, 4시간 부분파업..하청 노조 가입 독려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6\/20) 오후 1시부터 전 조합원 4시간 부분파업과 함께 하청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노조 가입 운동을 벌입니다. 노조는 하청 노동자 2천 명 이상이 가입하면 즉각 현대중공업과 하청 협력사들에 집단교섭 요구서를 발송할 방침입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20일 -

정비구역 주민동의율 완화..비리 차단 규정 마련
올 하반기부터 울산에서 추진되는 도심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을 위한 규정이 대폭 변경됩니다. 울산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전부개정조례안에 따르면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을 위한 주민 동의율을 기존 3분의2 이상에서 60% 이상으로 완화했습니다. 또 재개발과 재건축 추진위원장이 정비사업 홈페이지에 정비계획과 사...
서하경 2019년 06월 20일 -

혈장 0.001ml만으로도 암 진단하는 기술 개발
기초과학연구원 첨단연성물질 연구단 소속 유니스트 조윤경 교수팀은 극소량의 체액으로 암을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암세포가 세포 간 상호작용을 위해 배출하는 나노 소포체를 선택적으로 포획하는 방식을 개발해, 혈액의 액체 성분인 혈장 0.001밀리리터만으로도 암을 진단할 수 있게 됐다고 ...
유희정 2019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