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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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주말 동안 맑은 공기 만끽하셨나요,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이 좋음~보통 단계로 공기질 쾌청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7도 선선하게 시작하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5도에 머무르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고기압에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끼어있는 모습인데요, 오늘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습니...
조창래 2019년 06월 24일 -

울산시, 2019년 건축상 작품 공모
울산시가 8월 21일까지 건축상 작품을 공모합니다. 모집 분야는 주거와 공공, 일반 등 3개 부문으로 울산시에 있는 사용 승인을 받은 건축물이 대상입니다. 지난해 울산시 건축 대상은 울산도서관이 선정됐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24일 -

김종훈 의원, 북한 희토류 매장량 4천800만톤
김종훈 의원은 산업부 자료를 인용해 북한의 희토류 매장량이 최대 4천800만톤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UN의 대북 제재가 해제돼 희토류를 포함한 광물자원의 남북 교류사업이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국이 희토류를 미국에 대한 압박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
서하경 2019년 06월 24일 -

북구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440여만 원 재산피해
어제(6\/23) 밤 9시 2분쯤 북구 모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생산 시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4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자동차 부품 성형 생산 장치에서 최초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최익선 2019년 06월 24일 -

<포항>태양광발전 추진 갈등 4년째 지속
◀ANC▶ 경주시 산내면 태양광 발전 사업을 두고 4년째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업주가 경주시에 개발 허가를 신청하자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법적 검토와 심의를 거쳐 하반기에 태양광 발전 관련 개발허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 내남면 박...
2019년 06월 24일 -

<부산>나랏돈 빼돌린 '가짜' 시각장애인
◀ANC▶ 시각장애인 행세를 하며 10년 넘게 국가 보조금을 타낸 '가짜 장애인'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안경을 벗고 "시력이 나쁘다"고 우겨 1급 시각장애 진단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제도개선이 시급합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수영구의 한 도로. 화물차 한 대가 인도로 접근하며 부드럽게 주차를...
2019년 06월 24일 -

퀴즈 뉴스(제철 음식)
싱싱한 여름 제철 농산물이 출하되고 있습니다. 여름이 제철인 농산물은? 1 2 3 1>감자 2>옥수수 3>매실 4>사과 --------------------------- 남부지방에서 5~6월이 제철인 어패류는? 1 1>다슬기 2>꼬막 3>과메기 ------------------------- 여름이 제철인 '옥수수'로 울산에서 '바로맛콘 축제'를 개최하는 곳은? 1 1>울주...
최익선 2019년 06월 24일 -

(경제브리핑) 정제마진 3.1달러 "팔수록 손해"
◀ANC▶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을 밑돌며 정유사들의 2분기 전망에도 먹구름이 꼈습니다. 울산의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고나영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정유사 수익의 핵심 지표인 정제마진이 두달째 손익분기점 밑으로 떨어지며 정유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
조창래 2019년 06월 24일 -

뒤돌아본 민선 7기 1년>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대담 오늘은 첫 순서로 울산시의회 사상 첫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의장으로 선출된 황세영 의장을 만나봅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지난 1년 자신에게 몇 점을 주고 싶습니까? 일 욕심이 많았던 1년 스스로 50점..나머지는 시민이 채워주실 것 질문2> ...
서하경 2019년 06월 24일 -

투데이시의회R> 민선7기 지방의회 소통의회 강화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기획 오늘은 울산시의회를 짚어봅니다. 황세영 시의회 의장은 지난 1년 동안 지방의회 본연의 임무 찾기에 주력했다면 앞으로는 시민과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23년만의 권력 ...
조창래 2019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