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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개혁요구안 중 상당수 개선 조치"
울산시의회는 울산풀뿌리주민연대가 최근 제안한 의정 개혁 요구안과 관련해 부족한 부분은 반드시 채우겠지만 이미 개선된 것도 적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희는 시민 알권리를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에 대해서는, 다음 달부터 시민들이 인터넷 뿐만 아니라 지역 케이블로도 시의회 회의를 생방송으로 볼 수 있도록 조치...
유영재 2019년 06월 30일 -

태화루서 '영남 3루 민속놀이 교루전' 개최
울산 태화루,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 등 영남지역 3대 누각의 명성과 지역 민속 예술을 되살리는 '영남 3루 민속놀이 교류전'이 오늘(6\/30) 태화루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공연은 총 3회에 걸쳐 개최되며 첫 번째로 개최되는 '영남 3루 민속놀이 교류전'에서는 3개 지역의 대표 민속놀이인 '진주솟대쟁이놀이', '...
김문희 2019년 06월 30일 -

전 여자친구 나체사진 유포 협박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앙심을 품고 나체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신용카드로 침대를 산 전 여자친구에게 나체사진 3장을 전송한 뒤, 돈을 갚지 않으면 가족과 직장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재...
최지호 2019년 06월 30일 -

중구 성안동 아파트 화재.. 4명 부상
어제(6\/29) 오후 8시 30분쯤 중구 성안동의 11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3층 가정집 내부를 반쯤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6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웃에 사는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정집 거주자가 외출한 사이 주방 콘센트에 꽂힌 멀티탭에서 충전 중...
2019년 06월 30일 -

현대중공업, "7월 중 한국 기업결합심사 신청"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7월 안에 한국 공정위에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한영석 현대중공업 사장은 지난 28일 열린 울산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에서 7월 안에 한국 공정위에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하고 빠른 시일 내에 EU와 다른 국가들의 기업결합심사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
이용주 2019년 06월 30일 -

데스크동구R> 경기침체 동구 해양관광으로 돌파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기획. 오늘은 '새로운 시작, 달라지는 동구'를 슬로건으로 내건 동구의 현안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역 조선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동구는 조선경기 침체 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CG) 동구 인구는 지난 2013년 정점을...
이용주 2019년 06월 30일 -

트램, 높아진 예타 관문 통과할까?
◀ANC▶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이 성공하려면 반대 여론 설득 외에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전국적으로 트램 열풍이 불다보니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기가 과거보다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트램 건설을 위해 거쳐야할 가장 어려운 관문 중 하나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
유영재 2019년 06월 30일 -

낮 최고 29.5도..다음 주 주말 비
6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6\/3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29.5도로 기온 올라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22에서 29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2도 높아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주말부터 다시 장마전선의 영...
2019년 06월 30일 -

태화강서 물고기 수백마리 폐사
오늘(6\/29) 오후 1시쯤 중구 학성교 아래 태화강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죽은 채 물 위에 떠올라 울산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죽은 물고기의 몸 길이는 10-15cm로 정확한 어종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시는 독극물질 함유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수질 분석에 나서는 한편 물고기 사체를 국립수산과학원에 보내 폐...
2019년 06월 29일 -

외국인 고용 불법 마사지업소 운영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아파트에 마사지실을 차려놓고 외국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2억6천여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부터 1년 넘게 남구와 동구지역 아파트와 주상복합 등 4곳을 빌려 태국여성들을 고용한 뒤, 7~18만 원씩 받...
최지호 2019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