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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 확대
울산시와 5개 구·군, 교육청이 청사 주변 식당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을 시행하거나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달부터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하고 중구와 남구, 동구, 북구에서도 월 2회 휴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구내식당 휴무일을 시행하지 않았던 울주군과 울...
유영재 2019년 06월 29일 -

문수월드컵축구장 잔디 전면 교체..내년 3월 재개장
문수월드컵축구경기장이 2001년 개장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 잔디를 전면 교체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경기장에 깔린 잔디와 흙의 품질이 떨어져, 다음 달 부터 우리나라 기후에 적합한 잔디로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문수경기장을 홈그라운드로 쓰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문수경기장이 재개장하는 내년...
2019년 06월 29일 -

꿋꿋하게 대장정..항공기 결항·지연
◀ANC▶ 울산 전역을 걸어서 둘러 보는 청년 울산대장정이 궂은 장마에도 반환점을 돌며 꿋꿋하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공항에는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에 많은 차질을 빚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큼직한 배낭을 메고 비옷을 입은 젊은이들이 굵은 빗방울을 뚫고 발걸음을 재...
유영재 2019년 06월 29일 -

울산시-덴마크 에스비아르시 기술 협력 논의
울산시 투자유치단은 오늘(6\/28) 유럽의 해상풍력 배후항만도시인 덴마크 에스비아르시를 방문해 두 도시간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어촌마을이었던 에스비아르시는 1970년대 북해 유전 발견으로 오일·가스 산업이 발달했고, 1990년대 들어서는 해상풍력 중심 항구로 변모했습니다. 투자유치단은 내일(6\/29) 울산...
유영재 2019년 06월 28일 -

플랜트노조, "울산시 SK 우선고용 전면 재조사하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SK가 지역민을 60% 정도 고용하고 있다는 울산시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SK 신설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전체 근로자가 2천 명인데, 울산시는 울산지역 근로자가 2천 명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며 이는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에 회사측의 주장만 인용할게 아니...
이용주 2019년 06월 28일 -

부부싸움 말리는 행인 협박한 60대 검찰에 넘겨져
울산남부경찰서는 부부싸움을 말리는 행인에게 흉기를 든 채 위협적인 언행을 한 64살 A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8일 자정쯤 자신이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도마 위의 흉기를 집어들었고 이를 말리는 행인에게 흉기를 든 채 위협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28일 -

남외동 일대 가정집서 붉은 수돗물 나와
오늘(6\/28) 낮 1시쯤 중구 남외동 일대 가정집에서 녹물로 추정되는 붉은 수돗물이 나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며칠전 남외동 일대 하수관로 교체 작업 과정에서 수도관에 붙어 있던 불순물이 떨어져 나오며 붉은 수돗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녹물이 나온 ...
2019년 06월 28일 -

박맹우 의원, 자유한국당 신임 사무총장 임명
박맹우 의원이 자유한국당의 새 사무총장에 내정됐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오늘(6\/28)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황교안 대표가 최고위원들과의 협의를 거쳐 박맹우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새누리당 시절인 2016년 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사무총장직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6월 28일 -

수출 2위 탈환..3대 주력업종 '효자'
◀ANC▶ 우리나라 수출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 수출은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며, 수출 2위 도시 지위를 탈환했습니다. 석유화학과 자동차, 조선업 등 3대 주력업종 모두 효자 노릇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달 울산의 수출액은 64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6월 28일 -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6개월 추가 연장
고용노동부는 조선업의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을 올해 말까지 6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조선업을 지난 2016년 7월부터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해 고용유지지원금과 고용·산재보험 납부 유예 등의 혜택을 주고 있지만 업황개선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업황이 개선되고 있지만 ...
조창래 2019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