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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무원 선발 시험..울산 경쟁률 전국 최고
올해 9급 지방공무원 공채 시험이 오는 15일 전국적으로 동시에 치러지는 가운데 울산지역 경쟁률이 20.7대 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서울시까지 같은날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치르면서 중복 접수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경쟁률이 지난해 19.3대 1에서 10.4대 1로 낮아졌...
조창래 2019년 06월 13일 -

호수공원 대명루첸, 사용승인 앞두고 갈등
1년 넘게 입주지연 사태를 빚고 있는 남구 대명루첸의 준공을 위한 동별 사용검사 승인 절차가 임박했지만 입주예정자들과 건설사간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명종합건설은 지난달 말 울산시에 설계변경 신청서를 내고 울산시 승인이 나오는 대로 남구에 동별 사용검사 승인을 신청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입주...
이용주 2019년 06월 13일 -

(경제브리핑) 현대차 원재료비 10% '껑충'
◀ANC▶ 단가가 비싼 배터리 등의 수요가 많아지며 현대차의 원재료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한국 조선업계 수주실적이 3개월만에 중국을 제치고 다시 1위에 올라섰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전기차 등 친환경차 수출이 확대하면서 현대자동차 원재료비가 크게 증가한 ...
조창래 2019년 06월 13일 -

아기돌고래 '고장수' 내일(6\/13) 두 번째 생일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태어난 아기돌고래 '고장수'의 두 돌을 맞아 이벤트가 열립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장수의 생일인 내일(6\/13) 생일이 같은 방문자에게는 고래생태체험관 무료입장 혜택을, 방문객 500명에게는 고장수의 사진이 인쇄된 거울을 증정합니다. 지난 2017년 6월 13일에 태어난 고장수는 현재 몸길...
이용주 2019년 06월 13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5도..내일 저녁 비 조금
울산지방 오늘(6\/13)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높겠으며, 미세번지 농도와 오존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흐리다 저녁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토요일인 모레는 대기 불안정으로 ...
최익선 2019년 06월 13일 -

"촛불로 권력줬더니 특권의식에 젖어"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6\/12)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시의회가 지난 1년 동안 민심을 읽지 못하고 특권의식에 젖은 행태를 보였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은 보도자료를 내고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에 못 미친 것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히며,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6월 12일 -

현대중 노조, 해양기술관 앞에서 사측과 충돌
오늘(6\/12) 오후 2시쯤 동구 현대중공업 해양기술관 1층 안전교육장 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모인 노조원들과 사측 관리인력이 충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물 유리문과 문이 부서지고 교육장 설비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노조원들이 쇠파이프 등을 이용해 폭력행위를 벌였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
이상욱 2019년 06월 12일 -

울산대서 '현대중공업 주총' 비난 대자보 발견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에 법인분할을 반대하는 내용의 대자보가 붙어 학교측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작성자라고 밝힌 '행동하는 울산대 학생들'은 대자보에서 현대중공업과 대학이 학교를 사적으로 이용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대학교 측은 대자보가 총학생회나 각 단과대학에...
이용주 2019년 06월 12일 -

큐브4)아프리카돼지열병 대비..양돈농가 방역 강화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방역이 강화된 가운데 지역 양돈 농가에 대한 예방관리 담당관제가 운영됩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돼지를 사육하는 20여 농가, 3만여 마리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11명의 돼지열병 예방관리 담당관을 지정해 다음 주부터 주 2회 현장 점검을 ...
최지호 2019년 06월 12일 -

큐브3)강동산하해변 수심문제로 '해수욕장 지정' 무산
북구가 추진해 온 강동산하해변의 해수욕장 지정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북구는 해수욕장 지정 기준 충족을 위해 강동산하해변에 설치를 검토해왔던 해상 방파제가 수백에서 수천억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나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강동산하해변은 해안선 부근 수심이 1.4m에서 5m까지 깊어지는 지형변화를 보여 환경기준...
이용주 2019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