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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 23개 정책제안..예산 증액 요구
울산장애인총연합회는 오늘(6\/10)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에 장애인이동과 재활시설 확충 등을 담은 23개 장애인복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내 장애인복지 수준을 결정한 시책이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장애인 복지 수준 개선을 위해 장애인 복지예산을 현재 일반회계 3.7%에서 5%로 증액할 것...
서하경 2019년 06월 10일 -

"특수고용노동자 노조할 권리 보장하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이 오늘(6\/1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직 고용노동자들이 노조할 권리를 보장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학습지와 대리운전, 방과후 강사, 택배기사 등 많은 직군이 특수고용 노동자들로 분류돼 노동3권과 노동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 -

"제주도 투자 미끼 기획부동산 엄벌 촉구"
제주도 관광지 개발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끌어모은 기획부동산 임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된 가운데, 이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사기 피해자들은 1천억 원 이상을 가로챈 기획부동산의 총책 3명에게 징역 3~5년, 임원 6명에게는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며 양형이 부당하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해 변호사 ...
최지호 2019년 06월 10일 -

현대중, "단협 승계 약속"..노조 "주총무효 투쟁"
현대중공업이 법인분할 후 단체협약 승계를 공언했던 약속을 지키겠다며 노조에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소식지에서 "단협 승계를 공식화 할 모든 준비가 돼 있다"며 "물적분할에 문제 소지가 있으면 법원 판단에 따르면 될 일" 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노조는 금속노조 법률원과 이번주 안에 주총 효력정지 가...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 -

큐브4)업무추진비 뜯은 용역업체 노조 간부 징계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일부 조합원으로부터 업무추진비를 받은 한국석유공사 사옥관리 용역업체 노조 간부 A씨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A씨와 다른 간부 2명은 노조 자체 조사에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조합원 5명으로부터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매달 3만원에서 13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 -

큐브3)색깔 변화로 전자피부 민감도 향상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고현협, 백충기 교수팀이 미국 듀크대 연구팀과 함께 색상 변화로 외부 자극을 표현할 수 있는 인공 전자 피부의 민감도를 기존보다 향상했습니다. 공동 연구팀은 복합 고분자 소재에 미세한 구멍을 만들고 그 안에 기계적 강도가 높은 실리카 나노 입자를 코팅해 전자 피부를 만들어 강한 외부...
조창래 2019년 06월 10일 -

큐브2)6.10 항쟁 32주년..원도심에 기념동판 설치
6.10 민주항쟁 32주년을 맞아 울산지역 민주항쟁의 중심지였던 중구 원도심 지역에 기념 표지동판이 설치됐습니다. 표지동판은 1987년 당시 주리원백화점이 있던 중구 성남동 인도에 설치됐으며 민주항쟁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업적을 기리는 내용입니다. 지난 1987년 민주항쟁 당시 울산에서는 현재 복산성당인 옛 울산성당...
유희정 2019년 06월 10일 -

큐브1)국내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 '라이다' 설치
상업용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라이다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설치됐습니다. 그린 인베터스먼트 그룹은 울주군 온산항 동쪽 46km 해상의 동해가스전 인근에 부유식 라이다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라이다는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예정지에서 풍황 등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는 계측장비로, 라이다를 통한 풍황조사는...
서하경 2019년 06월 10일 -

스쿨존 불법주정차..어린이 안전 위협
◀ANC▶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이같은 시설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실제 도로에서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스쿨존까지 법으로 정해 놓고 단속하고 있지만 불법 주정차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른들 때문에 어린이 교통안전이 위협받는 현장을 고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9년 06월 10일 -

어린이 교통안전..체험하며 배워요
◀ANC▶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을 배우는 키즈오토파크가 문을 열었습니다. 연간 1만여명이 체험할 수 있는 규모인데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텔레비전에 나오는 안전벨트 노래를 들으며 선생님의 안내에 맞춰 율동을 해 봅니다. 보...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