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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수능 일정 본격 시작 (수퍼최종)
◀ANC▶ 2020 대학입학을 위한 수능시험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을 위한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응시인원이 역대 최저로, 지방대학 기피현상이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정세민기자입니다 ◀VCR▶ ◀INT▶ 이유진 학생 (동여고) " ◀INT▶ 어보윤 학생 (동여고) 지난...
2019년 06월 10일 -

MBC가 만난 사람(조용하-울산사투리 연구가) 4:40
◀ANC▶ 최근 영화 말모이가 주목을 받으면서 사투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때 사투리는 버려야할 천박한 것으로 취급됐지만 조상의 역사와 지역의 정서가 담긴 소중한 자산인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사투리 3만2천여 단어를 모아서 책으로 펴낸 사투리연구가 조용하 선생입니다. 조 선생님 안녕...
최익선 2019년 06월 10일 -

(경제브리핑) 선박·자동차 수출 증가 전망
◀ANC▶ 울산 주력산업인 선박과 자동차 수출이 하반기에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속에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 투자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주력산업인 선박과 자동차 수출이 하반기에 소폭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
유영재 2019년 06월 10일 -

U-20 8강에서도 현대고 출신 선수 활약
오늘(6\/9) 새벽 열린 20세 이하 월드컵 세네갈과의 8강 경기에서 울산 현대고 출신 선수들이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 울산 현대고 출신인 최준은 승부차기에서 2번째 골을, 오세훈은 승부차기 마지막 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오는 12일 열릴 에콰도르와의 4강 경기에서도 울산 현대고 출신 선수들의 활약에 관심이 ...
유희정 2019년 06월 10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개방 확대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편의 시설 개방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혁신도시에서는 한국석유공사가 수영장을 개방해 연간 22만여 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근로복지공단이 풋살장 등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혁신도시로 이전한 전국의 101개 공공기관은 대강당 등의 업무시설 103개와 체육시...
서하경 2019년 06월 10일 -

오늘 대체로 흐림, 낮 최고 21도..내일 구름 많음
울산지방 오늘(6\/10)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평년에 비해 5도 정도 낮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이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2도로 낮 최고 기온이 평년에 비해 4~5도 낮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동해남부 해상에...
최익선 2019년 06월 10일 -

퀴즈 뉴스(오존) 6\/9
오존주의보 발령이 잦습니다. 오존 때문에 발행하는 피해가 아닌 것은? 4 1>눈 따끔거림 2>폐 기능 저하 3>농작물 수확 감소 4>피부 화상 ---------------------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올라가는 요인이 아닌 것은? 4 1>질소산화물 확산 2>강한 자외선 3>대기 정체 4>높은 습도 ----------------------- 오존 농도 상승 원인...
최익선 2019년 06월 09일 -

로컬>위험천만 테트라포드..출입 막을 근거 미비
◀ANC▶ 최근 테트라포드 등 위험한 구역에서 낚시를 하다 실족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위험 구역 출입을 제재할 법적 근거가 미비해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지난 4일 오후 2시 30분쯤 울산 북구 정자항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40대 남성이 낚시를 하...
김문희 2019년 06월 09일 -

(경제)울산 주택경기 갈수록 악화..7대 도시 최저
울산지역 주택사업 경기침체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의 6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는 전월대비 13.6포인트 하락한 50으로,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최근 분양시장 호조를 보이고 있는 대전과 광주, 대구는 해당 지수가 80을 넘어 울산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유영재 2019년 06월 09일 -

푸대접 받는 향토기업..타지역선 문전박대
◀ANC▶ 요즘 각 시·도 마다 지역 업체가 만든 제품을 쓰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인데요, 그런데 울산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고향에서는 푸대접에 타지역에서는 문전박대를 당하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실태를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달청이 운...
유영재 2019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