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여름시즌 숨은 관광지..회야댐 생태습지
◀ANC▶ 전국의 관광전문가들이 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를 '여름 시즌, 숨은 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간월재 성지순례길이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는 등 지역 명소들이 잇따라 전국구 관광지로 조명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BGM 싱그러운 수생 식물들...
최지호 2019년 06월 07일 -

동물보호단체, "중금속 고래고기 유통 금지"
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오늘(6\/7)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밍크고래 보호종 지정, 고래고기 유통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고래고기를 시민단체가 자체조사한 결과 기준치를 초과하는 수은,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이 다량 검출됐다며 고래고기 유통을 막아야 ...
이용주 2019년 06월 07일 -

LTE>'바다의 꿈!' 울산고래축제 개막
◀ANC▶ 울산 남구의 대표 축제인 울산고래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고래 챌린지런', '그린페스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사흘 동안 열리는데요. 축제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개막식 분위기 어떻습니까. ◀END▶ (기자) 네, 울산고래축제가 열리고 있는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입니다. 조...
이용주 2019년 06월 07일 -

현대중 노조, 다음주도 부분파업..소송인단 모집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법인분할 무효화를 주장하며 다음주에도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소송인단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오늘(6\/7) 오후 3시부터 2시간 파업한 노조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4시간씩 전 조합원 부분파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노조는 또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주총 ...
이용주 2019년 06월 07일 -

현대중공업 자산 매각..울산에서 손 터나
◀ANC▶ 현대중공업의 법인 분할과 본사 이전에 지역 사회가 불안해하는 건 현대중공업이 더 이상 울산에서 사업을 키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자체가 아무리 지원을 해 줘도 울산에서 계획했던 사업들은 취소되고 복지시설 운영도 잇따라 중단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북구 이화...
유희정 2019년 06월 07일 -

(경제)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4년째 증가세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까지 울산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량은 16만7천여 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이 지난 2015년 소폭 감소했지만 2016년 부터는 꾸준한 ...
조창래 2019년 06월 07일 -

장마철 대비 산업단지 안전점검 실시
울산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지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조성 중인 울주군 길천 2차 일반산단과 조성이 완료된 북구 매곡 일반산단 등 15곳입니다. 점검사항은 배수로 정비 실태와 사면의 토사 유실, 낙석 방지망 설치 상태 등 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07일 -

학생·교사 성 인지 감수성 실태조사
울산시교육청은 각급 학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성 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실태 조사를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학생 2천여 명과 학교 관리자를 포함한 교사 천 200명에게 성 인지 감수성 인식수준, 양성평등과 성교육, 성평등 예방교육 실태와 요구사항 등에 대해 질문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최근 '스쿨 미투' 등 학...
유희정 2019년 06월 07일 -

경남]돈 되는 '새싹 인삼'..강소농 '주목'
◀ANC▶ 뿌리부터 줄기, 잎까지 다 먹을 수 있는 '새싹 인삼'이 경남 거제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일반 인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9배나 높고 키우기도 쉬워 농가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END▶ ◀ 리포트 ▶ 새싹 인삼을 키우는 한 시설하우습니다. 크기는 일반 인삼의 1\/20에 불과하지만...
2019년 06월 07일 -

R]끊이지 않는 기사 폭행
◀ANC▶ 버스나 택시 기사를 향한 폭력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과도 직결된 문제인 만큼 가해 승객을 엄벌하는 등 기사들을 지키기 위한 추가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일 포항에서 영주까지 가는 시외버스 안! 한 남성이 운전 기사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욕설을 하며 주...
2019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