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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현대차 SUV, 미국시장서 '월간 최대판매량'
현대자동차 SUV가 미국시장에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달 미국시장에서 6만6천여대를 판매해 전년동월대비 1.76% 증가했는데, 이 가운데 SUV 판매량은 27%나 늘며 월간 SUV 최고 판매량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에따라 미국시장 판매량에서 SUV가 차지하는 비중은 55%로 확대됐습니다.\/\...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경제)4월 울산지역 신설법인, 지난해보다 7.7% 증가
울산지역 4월 신설법인이 전년동월대비 7.7% 증가하는 등 올들어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울산의 4월 신설법인은 98개로 전년동월대비 7.7% 증가했고, 올들어 누적 신설법인 수도 445개로 전년대비 0.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간 전국 신설법인은 9천425개로 4월 기준 최...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경제)LS니꼬동제련 칠레 구리광산 4억 달러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 LS니꼬동제련이 장기구매계약을 맺은 칠레 구리광산 개발사업에 4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LS니꼬동제련의 칠레 구리광산 개발에 대출 2.4억 달러, 보증 1.6억달러 등 모두 4억달러를 지원합니다. LS니꼬동제련은 앞으로 10년간 국내 구리 정광 연평균 수입물량의 6% 정...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새울원전본부, 대송항에 강도다리·전복 방류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서생면 대송항에서 강도다리 치어 3만 마리와 어린 전복 2만 마리 등 5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방류한 어패류는 월성원전의 배수를 활용해 양식한 우량종자로 국립수산과학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쳤다고 새울원전측은 설명했습니다. 새울원전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7개 어촌계에 9만8천 마리의 어...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울주군, 집단이주 예정지에 정류장 신설하려다 취소
울주군이 집단이주가 예정된 지역에 버스 정류장을 신설하려고 기초공사를 진행하다 예산 낭비 논란이 일자 사업을 취소했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주민들은 수년 전부터 국도 14호선 경주 방면 버스 정류장이 없어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했는데 진척이 없다가, 다운 2지구 착공으로 집단이주가 결정된 최근 정류장 ...
최지호 2019년 06월 05일 -

울산시, 관광동향 빅데이터 분석 추진
울산시가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활용해 관광정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5) 시청에서 관련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고,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장생포 고래마을 등 지역 대표 관광지 3곳의 국내외 방문자 수와 소비 동향 등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할 예정입니다. 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
유영재 2019년 06월 05일 -

묘법연화경 등 시 문화재자료 지정 예고
대한불교 조계종 청룡암이 소장하고 있는 '묘법연화경 권1'과 '선원제전집도서'가 울산시 문화재자료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울산시는 묘법연화경 권1은 임진왜란 이전의 판본으로 희소성이 있고, 조선전기 국어사 연구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지정 사유를 밝혔습니다. 선원제전집도서 역시 '1635년’이라는 명확한 간행 기...
유영재 2019년 06월 05일 -

"아버지 병원비 좀…" 친구 돈 가로챈 2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부장판사는 아버지 병원비가 필요하다며 친구 6명에게서 1천700여만 원을 빌려 갚지 않은 27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6월 아버지 암 수술비와 병원비가 필요하다며 친구 B씨에게 163만 원을 빌리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6명으로부터 1천700여만 원을 빌려 ...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심야 전통시장 절도 60대, 관제센터에 덜미
전통시장에서 돼지고기와 소주 등을 훔친 남성이 구청 CCTV 관제센터에 포착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중구청은 오늘(6\/5) 새벽 1시 10분쯤 태화시장의 한 상점 창고를 침입한 60대 남성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의 배낭에서 훔친 돼지고기와 소주 등을 확인하고 절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05일 -

현대중, 파업참가 노조원에 경고..부분파업 계속
현대중공업은 노조가 법인분할과 관련해 진행된 파업을 모두 불법으로 규정하고 노조원들에게 경고장과 견책 통보서를 보내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또 소식지를 통해 노조가 벌인 생산 작업 방해와 도로 봉쇄, 파업 불참자인 비조합원 폭행 등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용주 2019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