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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현대차부두 화재 선박 장생포로 옮겨 합동 감식
지난달 22일 현대자동차 수출부두에서 발생한 자동차 운반선 화재와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기관 2차 합동감식이 장생포 6부두에서 진행됐습니다. 합동 감식반은 화물칸에 실려있던 차량 100여대를 선박 밖으로 꺼내고 화재발생 당시 붕괴 위험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선박 안쪽 화재현장에 접근해 차량 부품 등 증거...
2019년 06월 05일 -

큐브3)타워크레인 노조 파업 해제..고공 농성 종료
지난 3일부터 고공농성을 벌이던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오늘(6\/5) 오후 5시 크레인 점거를 풀고 파업을 해제했습니다. 북구 송정지구 등 울산지역 건설현장 3곳에서 고공 농성을 벌이던 타워크레인 작업자 6명도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양대 노총 타워크레인 노조가 요구한 소형 타워크레인 규제 강화에 대...
2019년 06월 05일 -

큐브2)일산·진하해수욕장 7월 1일 개장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다음달 1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일산해수욕장 운영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8월 26일까지 57일간이며, 진하해수욕장은 8월 31일까지 62일간입니다. 일산해수욕장은 다음 달 1일, 진하해수욕장은 다음 달 5일 각각 개장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05일 -

큐브1)편안한 교복 디자인 공모전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8일까지 편안한 교복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중고교 학생과 대학생, 시민들의 참가를 받아 진행되며 학생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활동성이 좋은 교복 디자인이 주제입니다. 교육청은 수상한 디자인을 전문 기관을 통해 실제 교복 견본으로 제작해 각급 학교에 홍보할 계획이...
유희정 2019년 06월 05일 -

현대고 3인방..U-20 월드컵 '맹활약'
◀ANC▶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경기 승리를 이끈 결승골의 주인공과 도움을 기록한 선수 모두 울산 현대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요, 울산 출신 선수들의 이번 대회 활약상을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effect>(중계멘트) "중앙으로 연결...
최지호 2019년 06월 05일 -

없는 티켓 팔겠다며..피해자만 70여 명(+자막)
◀ANC▶ 인기 가수의 공연은 예매가 시작되기 무섭게 완판돼 티켓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곤 하는데요. 이런 점을 악용해 돈만 받아 가로채는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한 포털 사이트의 중고거래 카페입니다. 인기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사고 판다는 게시글로 가득합니다. 35살 함모 씨는 지난...
2019년 06월 05일 -

현대중공업 비상장 전환..울산 시총 '반토막'
◀ANC▶ 현대중공업이 물적분할로 인해 비상장회사로 바꿨습니다. 이에 울산지역 상장사들의 시가 총액을 살펴봤더니 절반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산업수도 울산이 생산기지로 전락하고 있다는 한탄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의 시가총액은 8조 원대였습니다. 지난달...
서하경 2019년 06월 05일 -

조선 침체에도 글로벌서비스 '나홀로 성장'
◀ANC▶ 노조와 지역 사회의 거센 반대에도 현대중공업은 법인 분할을 강행했는데, 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 부사장이 대표로 있는 현대글로벌서비스가 그 수혜자로 지목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선박...
유희정 2019년 06월 05일 -

날씨
1) 오늘도 30도 안팎의 여 름더위는 계속됩니다. 이제 반소매 차림이 아니면 바깥활동하기 버거울 정도인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은 20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 기온도 빠르게 오르면서 30도로 예상됩니다. 대기 정체도 계속되면서 울산의 공기질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차량 발로 차 파손하고 폭행 휘두른 승려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술을 마시고 사람을 때리거나 주차된 차를 부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승려 5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승려인 A씨는 지난해 10월 식당에서 선배를 폭행하고 며칠 뒤에는 도로변에서 술에 취해 시비를 벌이던 상대방을 때려 다치게 하고 주차된 승용차 등을 발로 차 부...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