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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관광객 찾지 않는 경주의 관광자원
◀ANC▶ 경주시가 관광객을 유치한다며 만든 '한중 우호의 숲'과 '신라대종'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관광객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충분한 분석없이 만들어 생긴 일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 ◀END▶ 경주시가 지난해 완공한 '한중우호의 숲'! 중국 관광객을 유치한다며 중국에...
2019년 06월 04일 -

<부산>고용장려금으로 유흥업소..공금을 내돈처럼
◀ANC▶ 부산시 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고용장려금으로 유흥업소를 드나드는데 사용해오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공금 수 천 만 원을 개인 생활비로 사용한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부산 이만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시 감사관실이 부산시장애인체육회의 장애인 고용장려금 집행실태...
2019년 06월 04일 -

큐브4)전기 전도도 높인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
차세대 배터리 소재로 주목받는 실리콘의 전기 전도도를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 이준희 교수팀과 포스텍 박수진 교수팀은 실리콘 입자에 황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전기 전도도를 50배 이상 높여 고속 충전이 가능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새 소재를 검증한 결과 10분만 충전해도 기존...
유희정 2019년 06월 04일 -

큐브3)시 금고 협력사업비 축소..중기 대출실적 중요
그동안 규칙으로 운영되던 울산시 금고 지정 운영에 대한 조례안이 마련됐습니다. 윤덕권 행정자치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에 따르면 시금고 지정 배점표에서 국외평가기관과 협력사업비는 기존 4점에서 2점으로 낮아졌고, 중소기업 대출실적 4점이 추가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로 운영이 끝나는 시금고 지정을 위해...
서하경 2019년 06월 04일 -

큐브2)부산고법 원외재판부 유치 16만 명 서명
울산시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여 16만 명의 동의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위는 10만 명 서명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조만간 이 서명부와 유치청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시민들은 현재 울산지방법원의 1심 합의부 사건이 ...
유영재 2019년 06월 04일 -

큐브1)SK어드밴스드 노란색 증기 배출에 잇단 신고
남구 황성동 SK어드밴스드 공장의 제조시설에서 노란색 증기가 뿜어져 나와 대기오염물질 배출 의심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질소 성분의 기체가 배출된 것이며 법적 기준치인 200 ppm를 밑도는 50ppm 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시각적으로 불편해하는 시민들이 많은 만큼 노...
유영재 2019년 06월 04일 -

(경제브리핑)제조업·비제조업 업황BSI 동반 상승
◀ANC▶ 지난 달 울산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 경기실사지수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국내시장에서는 판매가 늘었지만 해외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5월 울산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기업경기실사지수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6월 04일 -

"구상금 철회" 윤종오 전 청장, 북구청 앞 천막농성
코스트코 관련 구상금 면제를 요구하는 윤종오 전 북구청장이 오늘(6\/3)부터 북구청 민원실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윤 전 청장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동권 북구청장이 구상금 면제를 결단할때까지 천막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청장의 구상금은 4억5천여만원으로 지난달 열린 윤 전 청장의 북구 ...
이용주 2019년 06월 04일 -

울산대병원 노조, "계약직 7년새 288% 증가"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병원 측이 환자들의 생명과 안전 담당 업무를 비정규직으로 채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울산대병원의 계약직 노동자 수가 지난 2012년 76명에서 지난 2019년 219명으로 288% 늘어나고, 같은 기간 용역직 수는 64명에서 136명으로 21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와 함께 계약직 해고 ...
이용주 2019년 06월 04일 -

성희롱 울산시청 고위직 공무원 파면 처분
직장 성희롱으로 물의를 빚은 울산시청 소속 고위직 공무원에게 오늘자로(6\/3) 파면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30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성희롱 가해자에 대한 일벌백계와 재발방지, 피해 직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면은 5년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으며 퇴직 급여가 50% ...
유영재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