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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랑상품권>결제방식 어떻게?
◀ANC▶ 울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울산사랑상품권이 발행됩니다.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취지에서는 모두다 공감하는데 발행 방식을 두고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 포항시는 지난해 1천억 원의 포항사랑 상품권을 판매해 지역화폐 발행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북 군산...
서하경 2019년 06월 04일 -

크레인 고공 농성 돌입..건설 현장 혼란
◀ANC▶ 오늘 하루 전국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이 멈췄는데요, 울산에서도 양대 노조가 동시에 고공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의 무기한 파업에 건설현장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55m 높이의 크레인 위, 작업자 1명이 겨우 앉을 수 있는 한 평 남짓의 운전실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
2019년 06월 04일 -

각본 짜놓고 진행.. 회사 용역이 기물 파손
◀ANC▶ 현대중공업의 주주총회가 애초부터 회사 측 주주들만의 총회로 기획됐다는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법인 분할에 반대하는 주주들의 입장을 강제로 막는 현장이 추가로 확인됐고 소화기를 뿌리고 총회장을 파손한 쪽이 회사 측 용역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주주총회 ...
유희정 2019년 06월 04일 -

날씨
1) 오늘도 맑은 가운데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달력을 6월로 갓 넘기자마자 여름의 시작답게 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은 19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까지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한 여름만큼 덥다가 금요일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꺾이...
조창래 2019년 06월 04일 -

울산시, 남북교류 공동연수 개최
울산시는 오늘부터(6\/3) 내일까지 강원도 고성군에서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남북교류 공동연수를 실시합니다. 이번 연수에는 울산시 남북교류협력위원와 이북도민연합회 등 남북교류 관계자 30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북한 전문가의 주제 강연을 듣고 통일전망대 등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04일 -

전국체전기획단 신설..2021년 전국체전 대비
오는 2021년 전국체육대회 울산 개최를 앞두고 전국체전기획단이 신설됩니다. 울산시는 문화관광체육국에 전국체전기획단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체전기획단은 4급 서기관이 단장을 맡고 기획단에는 10여명의 인력이 배치돼 7월부터 전국체전 지원 업무를 맡...
서하경 2019년 06월 04일 -

현대차 울산공장, 보훈기금 5천900만원 전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늘(6\/3) 울산 보훈회관을 방문해 사회공헌기금 5천 9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 가운데 4천500만 원은 상이군경회와 월남전 참전자회 등 울산지역 9개 보훈단체 활동비로, 1천400만 원은 저소득 보훈가족 450가구의 쌀 지원에 각각 쓰일 예정입니다.\/\/
2019년 06월 04일 -

한화그룹 공사발주제도 개선..검찰 재조사 착수
지난달 울산MBC탐사기획 돌직구에서 방송된 한화케미칼의 공사 발주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한화그룹이 제도 개선에 나섰습니다. 한화는 대형공사 발주 때 1차 원청사에 지급한 공사대금이 2차 하청업체로 전달되지 않는 폐단을 막기 위해 계약서 작성 단계부터 2차 하청업체를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방송 이후 울산지...
조창래 2019년 06월 04일 -

헤어진 여자친구집 찾아가 가족 폭행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해 기물을 부수고 가족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과 교제했던 B씨가 전화를 받지 않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난 1월 밤 B씨 어머니 집을 찾아가 현관 유리를 깨고 침입해 기물을 부수고 가족을 ...
조창래 2019년 06월 04일 -

온양읍 차량화재 운전자 숨져..자살 방화 추정
오늘(6\/3)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14국도 인근 공터에서 68살 최모씨의 차량에서 불이 붙은 것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불에 탄 차안에서 차주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평소 채무관계로 부담을 느껴왔다는 지인들의 말을 토대로 자신의 차...
김문희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