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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플라스틱 2030년까지 절반으로 감소
정부가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른 해양 플라스틱을 오는 2030년까지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는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위해 해양쓰레기 발생 현황과 이동 경로를 분석해 '해양 플라스틱 분포 지도'를 만들어 효과적으로 쓰레기를 모니터링하고, 진공 흡입식 수거장치 등 신규 개발 장비도 도입합니다. 또한 폐어구와 폐...
조창래 2019년 06월 03일 -

12월부터 지방 중심 소고기 등급 기준 개선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소고기 등급 기준도 오는 12월부터 바뀝니다. 울산시는 소고기 최상등급인 1++ (투플러쓰원)의 지방 함량 기준이 기존 17% 이상에서 15.6% 이상으로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소고기 등급을 매기는데 있어 지방 함량 비중은 낮아지는 반면, 고기색과 지방색, 조직감 등의 평...
유영재 2019년 06월 03일 -

대곡천 암각화군 관광자원화 용역 실시
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군을 관광자원으로 키우기 위한 용역을 실시합니다. 용역에서는 대곡천 암각화군의 종합적인 활용을 위한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관광 프로그램과 주변 탐방로 시설을 다룹니다. 이번 용역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진행하며, 용역 사업비는 1억 6천500만 원으로 국비 70%가 반영됩니다.\/...
서하경 2019년 06월 03일 -

현대차 울산공장 야생동물 구조센터 운영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국내 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야생동물구조센터 개소식을 갖고 24시간 상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공장 보안운영팀 직원 15명으로 결성된 야생동물구조대는 공장 내 야생동물 출현시 구조 포획해 울산시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등에 인계합니다. 그동안 현대차 울산공장에는 멧돼지와 고라니, 너...
조창래 2019년 06월 03일 -

<경남>조선 인재 유출 '해법 찾기'
◀ANC▶ 조선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년간 이어진 인력 감축의 여파로 현장에선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선소와 지역대학이 함께 해법 찾기에 나섰습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VCR▶ 거제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정용성 씨. 조선 관련 일을 하기 위해 전공을 선택하고 자격증 공부를 했...
2019년 06월 03일 -

<대전>따뜻한 '얼음' 초고압으로 가능
◀ANC▶ 보통 얼음은 영하의 낮은 온도에서 어는 것이 일반적이죠.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상온에서 초고압을 가해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물은 0도에서 언다'는 일반적인 상식을 깨는 이 기술은 얼음이 어는 속도와 크기도 조절할 수 있어 앞으로 활용 분야가 무궁무진합니다. 대전 고병권 기자가 보도...
2019년 06월 03일 -

MBC가 만난 사람(황후연 울산보훈지청장) 4분40초
◀ANC▶ 오는 6일은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날이죠.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조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보훈지청 황후연 지청장입니다. 지청장님 반갑습니다....
최익선 2019년 06월 03일 -

'접을 수 있는' 태양전지 재료 개발
유니스트 연구진이 접을 수 있을 만큼 유연성이 높은 태양전지 재료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유니스트 신소재공학부의 김주영·송명훈 교수 공동연구팀은 태양전지 재료인 '페로브스카이트'의 두께를 줄이고 전극의 소재를 바꿔 접을 수 있는 수준의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생산 비용이 낮...
유희정 2019년 06월 03일 -

온라인 출생신고제 참여 병원..울산 4곳
아이를 출산한 부모가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온라인 출생신고제'에 참여하는 병원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출생아 부모가 온라인 출생신고제에 참여하는 병원으로부터 출생아 정보를 받아 대법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출생신고를 하면 굳이 관할 동사무소나 구청을 찾지 않아도 된다...
유영재 2019년 06월 03일 -

(경제브리핑)3월 울산 가계대출 190억 원 감소
◀ANC▶ 경기부진 속에 가계대출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4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3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월대비 190억 원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이...
조창래 201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