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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행안부, 제2회 안전의식 개선 협의회 개최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오늘(5\/31) 제2회 안전의식 개선 협의회와 안전문화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전국 공공기관과 안전단체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교육부 학생안전체험교육시설과 소규모 교실형 안전체험관의 운영 사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포럼에 이어 참석자들은 최근 개장한 북구 울산안전체험관을 둘러봤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31일 -

국회 예결특별위에 울산 박맹우, 이상헌 의원 지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 임기가 29일자로 종료되면서 차기 예결특위에 울산지역 국회의원이 몇 명이나 포함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새 위원들은 6조7천억 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5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내년 예산안을 심의하게 됩니다. 울산에서는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과 더불...
조창래 2019년 05월 31일 -

제24회 바다의 날 울산에서 개최
제24회 바다의날 기념식이 오늘(5\/31) 울산 장생포 미포조선 이전 부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지역주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 세일종합기술공사 이호순 대표이사는 30년 이상 항만산업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독도 최초 거주자인 고 최종덕씨는 국민훈장목...
서하경 2019년 05월 31일 -

울산시, 대형택시 기본요금 5천원 산정
울산도 대형택시 도입에 대비해 요금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31)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대형택시 기본요금을 5천 원으로 하고, 기본요금 이후 단위요금은 시속 15km 이상은 141미터당 200원씩 거리운임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울산에서도 관광용 또는 바이어 응대 등을 위한 대형택시 수요가 있어, 부산...
유영재 2019년 05월 31일 -

송전선로 스파크로 순간정전..공단 불기둥
오늘(5\/31) 낮 1시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송전선로에서 강한 스파크와 함께 순간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순간정전으로 인해 정유업체 휘발유 제조공정이 불완전 연소 등의 피해를 입으며 높이 30미터의 불기둥이 20여분간 치솟고 시커먼 매연이 온산공단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이에대해 한전측은 유도전압 예방을 위한 작업 ...
김문희 2019년 05월 31일 -

울산경찰, "울산대서 경찰관 폭행 피해..엄중 처벌"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31) 오전 현대중공업 주총이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 후문에서 채증영상을 찍던 울산경찰 1명이 노조원들에게 폭행을 당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지난 27일 오후 발생한 본관 앞 노사 충돌과 한마음회관 불법 점거, 지난 28일 밤 노조원 차량에서 기름통과 쇠파이프...
이용주 2019년 05월 31일 -

'현대중 법인분할 주총 무효' 국민청원 등장
청와대 국민청원에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무효를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주총 직후 올라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청원은 오늘 오후 7시 기준 1만500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자신을 노동자의 가족이라 소개한 게시자는 청원문에서 "사측이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 확성기와 작은 피켓으로 주총장소와 시간 변경을 고지했다...
이용주 2019년 05월 31일 -

현중 주총 유튜브서 2시간40분 생방송..전국 호평
울산MBC는 오늘(5\/31)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현장을 유튜브를 통해 오전9시30부터 2시간40분동안 실시간으로 생방송했습니다. 회사와 노조, 경찰이 대치한 상황부터 주주총회 장소가 바꿔 급하게 이동하는 모습, 울산대학교 주주총회장까지 긴박했던 현장을 LTE와 SNS를 통해 잘 전달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울산MBC는 ...
홍상순 2019년 05월 31일 -

울산시 '강한 유감'.. 울산시민 '허탈감'
◀ANC▶ 이번 주주총회 의결로 지금이 현대중공업이 이름을 바꿀 한국조선해양 본사는 서울로 옮기게 됐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은 일제히 유감을 표시했고, 울산 존치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했던 울산시장은 강한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INT▶ 이번 법인분할 승인으로 한국조선해양은 ...
서하경 2019년 05월 31일 -

회사 분할 결의했지만.. "주주총회 원천 무효"
◀ANC▶ 현대중공업은 오늘(5\/31) 주주총회를 통해서 회사를 둘로 나누고 울산에는 생산 부서만 남기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주총회가 절차를 지키지 않은 무효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노조는 주주총회 무효 소송에 돌입하겠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늘(5\/31)...
유희정 2019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