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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조, 물적분할 반발 주총장 점거농성 돌입(종
회사의 물적분할에 반대해 온 현대중공업 노조가 주주총회가 열릴 울산 한마음회관을 점거하고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노조원 수백명은 오늘(5\/27) 오후 3시 30분 한마음회관 안으로 들어가 농성을 시작했으며 이들은 오는 3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까지 봉쇄를 풀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노조는 현대중공업 울산 ...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날씨
1) 어젯밤까지 18.9mm의 비가 내린 뒤, 오늘 하늘 표정은 한결 나아졌습니다. 울산의 아침기온 15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4도로 다소 쌀쌀했던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평년 이맘때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오늘 나오실 때는 다시 가벼운 옷차림 하셔도 되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전국적으...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국도 31호선 울산 구간..'10월 개통'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로 공사가 지연된 국도 31호선 울산 구간이 오는 10월쯤 전면 개통될 전망입니다. 강길부 의원은 최근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산하 온산-장안 국도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오는 7월 말 서생IC에서 야동IC 일부 구간이, 10월 말 전체 구간이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도 31호선 울산 구간은 서생면 명...
최지호 2019년 05월 28일 -

교도소 들어가려고 잇따라 방화한 2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거주할 곳이 없어 교도소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고 주차된 차량이나 건물 공사현장에 잇따라 불을 지른 29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추위를 피해 교도소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고 2차례에 걸쳐 불을 질렀지만 피해가 크지 않은데다 스스로 경...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주택재개발 반대 안 하는 조건으로 뒷돈 받아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주택재개발사업 과정에 제기했던 각종 소송을 취하하고 비대위를 해산하는 조건으로 정비사업 관리업체로 부터 2억5천만 원을 받은 비상대책위원장 5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2억5천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중구의 한 주택재개발조합 비대위원장을 맡아 오던...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대전>먼지 먹는 하마 '분진 흡입차' 대전 도입
◀ANC▶ 미세먼지라고 하면 주로 발전소나 공장을 떠올리기 쉬운데 대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20% 가량은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 마모 등에 의한 도로 위 분진이라고 합니다. 대전시가 도로 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먼지 먹는 하마로 불리는 '분진 흡입차'를 도입해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대전 조명아 기...
2019년 05월 28일 -

<경남>GM "한국에 오래 머물겠다"
◀ANC▶ 전북 군산공장 폐쇄로 한국 철수설이 나돌았던 GM이 경남 창원에서 '한국에 오래 머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규모 투자 계획도 밝혀 지역사회와 노조가 이를 환영했습니다. 경남 장 영 기자.. ◀END▶ ◀VCR▶ 한국GM은 2022년부터 승용차와 SUV 중간 형태인 CUV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경차 전문 생산공장인...
2019년 05월 28일 -

큐브4)CCTV 모니터 요원이 퇴근길 치매할머니 발견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이 근무시간에 발견하지 못한 치매 할머니를 퇴근길에 발견해 가족에게 돌려보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21일 실종 신고가 들어온 치매 할머니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던 김 모 모니터요원이 신고 12시간만에 북구 매곡동의 한 공원에서 할머니를 발견해 파출소에 데려다 줬다고 밝혔...
이용주 2019년 05월 28일 -

큐브3)울주천년바위 '균열 심화'..철거 완료
울주군이 청사 본관과 의회동 사이에 존치한 울주천년바위를 철거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7년 신청사 공사 과정에서 대형 바위를 발견하고, 군민의 화합과 희망을 염원하는 뜻에서 천년바위로 명명한 뒤 원형을 보존해 왔지만, 균열 정도가 심해져 최근 철거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28일 -

큐브2)울산시, 행사 제외 25개 축제 대상 구조조정
울산시가 행사를 제외하고 순수 축제만을 대상으로 통합 등 구조조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359개의 지역 축제와 행사를 통합하거나 조정할 계획이었지만, 구, 군과 입장이 다를 수 있어 순수 축제 25개로 대상을 제한했습니다. 시는 관련 용역을 거쳐 대표 축제가 정해지면 오는 12월 중앙부처에 문화관광축...
유영재 2019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