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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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현대중 박근태 지부장) 4:57
◀ANC▶ 현대중공업 물적분할에 대해 노조는 물론 울산지역 여론도 부정적입니다. 노조는 고용불안을, 울산시는 지역 경제 타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현대중공업의 물적 분할과 본사 이전 반대 투쟁을 벌이고 있는 박근태 현대중공업 노조지부장입니다. 지부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 현대중공...
최익선 2019년 05월 27일 -

중구 원도심에 복고풍 사진관 운영
중구 원도심의 관광 자원을 활용해 복고풍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관이 운영됩니다. 중구는 성남동 울산큰애기하우스 3층에 복고풍 의상을 대여해 주고 내부 스튜디오와 원도심 일원을 돌며 테마 사진을 직접 찍을 수 있는 '이팔청춘사진관'을 열었습니다. 이용은 인터넷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의상 대여와 스튜디오 이용...
유희정 2019년 05월 27일 -

(경제브리핑)정제마진 2달러대..실적 '먹구름'
◀ANC▶ 정유업계가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정제마진이 다시 2달러대로 떨어졌고, 원-달러 환율 마저 급등하면서 외환 환산 손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정유사 수익의 핵심 지표인 싱가포르 정제마진이 석달만에 2달러 대로 떨어졌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
조창래 2019년 05월 27일 -

31일 주총 앞두고 현대重 노사 막판 기싸움
현대중공업 법인 분할을 위해 오는 31일 열리는 주주총회를 앞두고 노사가 막판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기존 4시간에서 7시간 부분파업으로 파업 시간을 늘리고, 28일부터는 전면 파업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반면 회사는 이번 파업이 노동위원회 조정을 거치지 않은 불법으로 보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27일 -

오늘 20~60mm 비, 강풍 예비특보..내일 15~23도
울산지방 오늘(5\/27)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밤까지 이어지면서 20~6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비와 함께 오후부터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예상되면서 강풍 예비특보도 발효돼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예년에 비해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
최익선 2019년 05월 27일 -

중구-울산공항, 관광객 유치 적극 나서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중구와 울산공항이 손 잡고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중구와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울산마두희축제와 울산큰애기 캐릭터 등 지역 축제와 관광 자원을 항공 상품과 연계해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공항 곳곳에는 중구 축제 정보를 알려주는 홍보배너와 현수막 등이 설치됩니...
유영재 2019년 05월 26일 -

현대차 올해부터 연중 상시 인턴채용으로 전환
현대자동차가 올해부터 인턴사원 채용 방식을 연중 상시 채용하는 방식으로 전환합니다. 새로운 방식은 인턴 채용 후 현업 실습을 거쳐 입사 여부가 결정되는 '채용전환형 인턴'과 미래 경쟁력강화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연구 인턴' 등 두 가지 방식입니다. 또 6 또는 7학기 재학생에 한...
조창래 2019년 05월 26일 -

스마트공장 시범공장 구축사업에 '세종공업' 선정
울산의 자동차부품 중견기업인 세종공업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시범공장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세종공업은 용접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사업비의 5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습니다. 또, 이 사업에 로봇을 도입할 경우 추가로 최대 3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5월 26일 -

(경제)정제마진 2달러대 뚝...정유업체 실적 먹구름
국내 정유사 수익의 핵심 지표인 싱가포르 정제마진이 석달만에 2달러 대로 떨어졌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5월 셋째주 싱가포르 정제마진은 배럴당 2.8달러로 지난 2월 셋째주 2.7달러를 기록한데 이어 석달만에 2달러 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정유업계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정제 마진이 7달러였는데 1년새 3분의 1 수준까...
조창래 2019년 05월 26일 -

박맹우 의원,강력범죄 청소년 소년법 적용 제외해야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이 소년법 및 특정강력범죄 처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대인 피해가 없는 단순 경범죄는 소년법을 적용하지만, 사회적 파장이 큰 중범죄는 소년법 보호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박 의원은 소년법은 우리나라 법률 가운데 유일하게 가해자를 위한 법률이라며, 미...
서하경 2019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