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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인데 한여름" 이틀째 폭염주의보
◀ANC▶ 울산지역은 오늘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고 북구를 제외한 울산 전역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때 이른 한여름 더위는 내일도 계속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끓는 듯한 열기에 아스팔트 ...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 -

현대중 물적분할 일주일 앞..노사 갈등 첨예
현대중공업 물적분할을 처리하는 임시 주주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노사 갈등도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한 노조는 주주총회를 무기한 연기한 뒤 법인분할 문제에 대해 노사간 원점에서 재검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노조의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한 사측은 파업 ...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 -

중앙 정치권 가세 "대주주 정몽준 응답하라"
◀ANC▶ 현대중공업의 법인 분할에 대해 중앙 정치권도 가세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대주주인 정몽준 이사장이 나서 이 문제를 정리하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데, 현대중공업은 이에 대한 별다른 언급 없이 예정대로 임시 주주총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
유영재 2019년 05월 24일 -

도로 위 흉기 낙하물 사고..처벌은 솜방망이
◀ANC▶ 화물차에 실은 짐을 제대로 묶지 않아 화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낙하물 사고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연간 평균 100건이 넘고 있지만 운전자들의 안전 불감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날아듭니다. 승용차 앞 유리...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여성 가스점검원..감금·성추행 무방비 노출\/수퍼
◀ANC▶ 지난 주 울산에서는 가스 검침을 나갔다 남자 고객의 집에 감금됐던 여성 점검원이 자살을 시도한 일이 있었는데요, 어제는 다른 점검원이 또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여성 점검원들이 아무리 고통을 호소해도 회사측이 해준 건 호루라기를 나눠준 게 전부라는데요.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날씨
1) 포근함을 느낄새도 없이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도 울산의 낮 최고 기온이 30.7도를 기록하며 한 여름 날씨를 방불케했는데요. 오늘은 낮기온이 무려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어제 11시를 기해 올해 들어 첫 폭염주의보도 발효 중인 상태입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자문위원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5\/23)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자문위원회를 열고 영화제 전체 개념을 설정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영화제와 영화,영상 관계 전문가, 문화예술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등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영화와 음악, 게임 등을 아우르는 미국의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복합문화축제...
유영재 2019년 05월 24일 -

중구, 울산지법 '태풍 피해' 화해권고에 이의제기
태풍 차바 피해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중구청과 학산·반구동 일대 주민들의 법적 다툼이 한동안 지속될 전망입니다. 중구는 주민들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 관련 울산지법의 화해권고결정에 대해 '부동의' 취지로 이의제기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손해액 입증과 과실비율 등 구체적인 지급 근거를 법원이...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 -

지역언론노조, 지역 언론 배제한 네이버 규탄
네이버가 새롭게 변경한 모바일 뉴스 서비스에 지역 언론을 배제하면서 지역 민주주의 훼손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와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방송협의회 등은 오늘(5\/23) 네이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이버의 상업주의가 지역 여론을 무시하고 나아가 지역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고...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통도사 돌진 차량에 교통사고 당한 모녀 모두 숨져
부처님오신날에 양산 통도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울산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78살 A씨가 오늘(5\/23) 오전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 당일 50대 딸이 숨진 데 이어 치료를 받아오던 노모마저 11일 만에 숨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숨진 A씨는 당시 체어맨 승용차가 덮치는 사고로 뇌출혈과 갈비...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