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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울산지법, "울산CC 이사장·감사 선출 무효"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컨트리클럽의 이사장과 감사 선임 결과가 무효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울산CC 비상대책위가 제기한 총회 결의 무효 확인소송에서, 박부용 이사장과 주인덕, 이영석 감사가 총회 성립 정족수 미달 상황에서 선임돼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울산CC는 지난...
최지호 2019년 05월 23일 -

큐브2)"북구청장, 코스트코 구상금 면제 결단을"
윤종오 전 북구청장 자택에 대한 코스트코 구상금 경매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윤 전 청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구상금 면제를 요구했습니다. 윤종오 전 구청장은 "최소한 다음 기일에는 자택에 대한 낙찰이 확실시된다"며 북구청이 구상금 면제에 대해 결단을 내려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전 구청장이 지급해야 할 구상금은 ...
이용주 2019년 05월 23일 -

큐브1)이미영 부의장, 상해보상 신청 적절성 논란
청소년의회 조례를 반대하는 단체로부터의 폭행을 호소하며 34일 동안 병원에 입원한 이미영 부의장이 치료비 530만 원을 직무상 상해로 인한 보상금 명목으로 신청했습니다. 시의회가 '의원 상해 등 보상심의회'를 열어 공상과 1인실 비용을 인정하면 시비로 530만 원을 지원하게 돼 적절성 논란이 제기될 것으로 예상됩니...
서하경 2019년 05월 23일 -

레미콘 공장 가동 중단..공사현장 차질
◀ANC▶ 울산지역 레미콘 회사들이 시멘트 단가 인상에 반대하며 오늘(5\/23)부터 공장 가동을 전면 중단 했습니다. 울산건설노조도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예고했는데, 건설현장 곳곳에서 작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삼동면의 한 레미콘 업체. 북구 송정지구와 울산항만 공사...
이용주 2019년 05월 23일 -

고교 동문회비 5억 원 꿀꺽 회사원 '쇠고랑'
◀ANC▶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한 고교 동문회 회계 책임자가 동문회비 수억 원을 횡령했다가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횡령한 돈을 모두 갚겠다는 확약을 하고 법정 구속을 면했는데요, 대다수 동문들은 이 같은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에 다니...
최지호 2019년 05월 23일 -

"울산에 본사를" 안간힘.."정몽준 이사장과 담판"
◀ANC▶ 울산시가 한국조선해양으로 이름이 바뀌는 현대중공업 본사의 이전을 막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지만 이렇다할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이번 사태에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있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을 만나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울...
유영재 2019년 05월 23일 -

노무현 서거 10주기..울산을 사랑한 대통령
◀ANC▶ 서거 10주기를 맞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울산과도 특별한 인연을 맺었는데요. 울산을 찾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89년 현대중공업 노조의 파업과 1998년 현대자동차 정리해고 시위.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회의원 시절 늘 파업현장에서 노동자와 ...
서하경 2019년 05월 23일 -

(경제)울산지역 8월까지 2,168 가구 신규입주
다음달부터 3개월간 울산지역에는 모두 2천168 가구의 신규입주가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북구 송정 펜테리움 544 가구 입주를 시작으로 7월에는 송정 행복주택 946가구와 중구 코아루 웰메이드 219가구, 8월에는 북구 매곡 일동미라주 411가구 등 모두 2천168가구가 새 주인을 맞이합니다. 앞으로 3달간 ...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날씨
1) 오늘도 맑은 가운데 한여름만큼이나 덥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은 17도로 다소 선선하게 시작하고 있지만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낮기온 30도로 하루에 봄과 여름 두 계절의 날씨를 오가겠습니다. 경남 내륙인 의령과 창녕에는 올해 들어 첫 폭염특보도 발표된 상태입니다. 모레까지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기...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전국시도교육감, 전교조 법률적 지위 회복 촉구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는 오늘(5\/22) 울산에서 회의를 갖고 전교조의 법률적 지위 회복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전교조가 법의 영역 밖에 놓인 이유에 대해 많은 의혹이 드러나고 있으며 지금의 상황은 국제노동기구 등 국제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해직교사를 조합에서 배제하라는 명...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