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제브리핑)에쓰오일 4조2교대제 도입
◀ANC▶ 에쓰오일이 정유 업계 최초로 4조2교대 근무제를 실시합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하락폭은 주춤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에쓰오일이 정유·화학 업계 최초로 4조 2교대 근무제 시범 실시에 나섭니다. 구체적인 근무 형태는 아직 정해지지 ...
조창래 2019년 05월 20일 -

오늘 오후부터 갬, 낮 최고 24도..내일 맑음
어제 오후부터 오늘(5\/20) 새벽 사이에 울산지방에 6.9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은 흐리다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5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주는 맑은 날이 계속되겠으며, 주 후반에는...
최익선 2019년 05월 20일 -

울산시 시민홀 개방..시간당 5만원
울산광역시청사 시민홀이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시의회 1층 시민홀에 한해 사용신청을 할 경우 종교와 정치,예식 등의 행사를 제외하고 사용토록 하는 조례안을 마련했습니다. 사용료는 1시간당 5만원이며, 평일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19일 -

(경제)5월 2주 울산 아파트가격 -0.13%..하락폭 주춤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지만 하락폭은 주춤해지는 모양새입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5월 둘째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 주 대비 0.13% 내려, 강원과 경남, 충북에 이어 전국 4번째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세가 30개월 연속 이어지며 전국 최고 ...
조창래 2019년 05월 19일 -

울산 소나무재선충병 감소 추세
지난해 울산지역 소나무재선충병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10만 그루를 방재해, 2017년 12만 그루를 방재한 것과 비교하면 2만 그루가 줄었습니다. 하지만 울산은 경북 다음으로 피해 고사목이 전국 2번째로 많아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19일 -

펜션 빌려 도박장 개설..무더기 '징역·벌금형'
펜션을 빌려 도박판을 벌인 일당에게 무더기로 징역형과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판사는 도박장 개설 등의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 10개월과 추징금 1억 2천800여 만 원, 43살 B씨와 65살 C씨에게 징역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경북 경주의 한 펜션으로 전...
최지호 2019년 05월 19일 -

화학공장 실험실 화재..1시간 만에 꺼져
어제(5\/19) 오후 11시 50분쯤 동구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연구동 2층 실험실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구동 직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잔해를 국과수에 보내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
2019년 05월 19일 -

퀴즈 뉴스(성년) 5\/19
해마다 5월 셋째 월요일은 성년의 날입니다. 우리나라 민법상 성년이 되는 연령은? 1 1>만 19세 2>만 20세 ------------------- 성년이 돼야 할 수 있는 행위는? 1 2 1>매매 계약 2>부모 동의 없이 혼인 3>해외 여행 ---------------------- 올해 만 19세가 되는 2000년 출생자 가운데 생일이 지나지 않은 자는 ( )로 분류...
최익선 2019년 05월 19일 -

문수스쿼시경기장 전국체전 대비 증축
오는 2021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대비해 문수스쿼시경기장이 증축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4면에 불과한 문수스쿼시경기장에 유리코트 1면과 가변형코트 3면을 추가하고 관람석 300석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스쿼시장을 비롯해 문수수영장 등 7곳의 경기장이 전국체육대회 시설 기준에 부적합한 상...
서하경 2019년 05월 19일 -

도서관 책에서 본 '부끄러운 양심'\/수퍼
◀ANC▶ 모두가 함께 보는 도서관 책, 여러분은 얼마나 소중히 다루고 계시나요. 군데군데 뜯겨나가고 찢어지고, 빌려간 뒤 되돌아오지 않는 책까지. 망가진 책 속에 우리의 양심이 담겨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아이들이 즐겨 찾는 그림동화책을 펼치자, 군데군데 뜯겨나간 흔적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
이용주 2019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