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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노동자 안전대책은?..2인1조가 대안인가?
◀ANC▶ 도시가스 안전 점검원은 업무 특성상 고객의 집 안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요. 최근에는 점검원이 고객으로부터 성추행 위기를 겪다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나홀로 점검 방식을 개선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도시가스 안전 점검원은 1년에 2번...
유영재 2019년 05월 21일 -

대리운전 치킨게임.."생존권 위협"
◀ANC▶ 최근 울산지역 대리운전 업계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5천 원대 기본료까지 등장했는데요. 일단 이용자들은 좋아할 것 같은데, 대리운전 기사들은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속사정을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늦은 밤 울산 도심의 한 번화가.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집으로 돌아간 ...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300만 송이 장미의 향연..장미축제 내일 개막
◀ANC▶ 울산 장미축제가 내일(5\/22)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울산대공원에서 장미원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원에는 300만 송이의 장미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현장을 중계차로 연결합니다. 서하경 기자, 그야말로 장미의 향연이군요. ◀END▶ ◀VCR▶ 네, 그렇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울산대...
서하경 2019년 05월 21일 -

아파트 베란다 자살 시도 20대 10분만에 구조
어제(5\/21) 오후 8시 반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23살 안모 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난간에 앉아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소방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10분만에 안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베란다 난간에 앉아 울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자살 ...
김문희 2019년 05월 21일 -

날씨
1) 오늘은 여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절기 '소만'입니다. 아침 출근길에는 다소 쌀쌀한 감이 있겠지만 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13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 모두 '보통' 단계를 보이면서 대기질도 깨끗...
조창래 2019년 05월 21일 -

울산 현대-시민축구단, 각 리그 선두 경쟁
울산 연고 축구단이 각 리그에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지난 주말 수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3대 1로 승리하며 8승 2무 2패 승점 26점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 중입니다. 올 시즌 K3 베이직리그에 첫 참가한 울산시민축구단은 지난 18일 전주시민축구단과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5승 2무 승점 17...
최지호 2019년 05월 21일 -

풍력단지 개발 미끼로 4억 원 가로채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개발 가능성이 희박한 부동산을 헐값에 사들여 관광단지로 개발된다고 되팔아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부터 기획부동산을 운영하며 경북 영덕지역 산지를 사들인 뒤, 풍력단지로 개발된다며 6명에게 되팔아 4억4천500만 ...
최지호 2019년 05월 21일 -

베란다 난간 걸터앉은 20대 10분만에 구조
오늘(5\/21) 저녁 8시 34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23살 안모 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난간에 앉아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출동한 소방대가 10분만에 안씨를 구조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베란다 난간에 앉아 울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5월 21일 -

<안동>문경시, 보양식 브랜드 '오만언' 개발
◀ANC▶ 안동 찜닭과 간고등어, 예천 용궁순대, 의성의 마늘치킨 같이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이 한둘씩 있기 마련인데요. 이렇다할 향토 음식이 없었던 문경시가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와 토종어류를 활용한 보양식 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안동 엄지원 기자 ◀END▶ ◀VCR▶ 오미자로 육수를 낸 메기 매운탕입니다. 육...
2019년 05월 21일 -

<경남>전세금 반환 책임 회피..두 번 우는 세입자들
◀ANC▶ 집값 하락으로 역전세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아파트 소유주들이 전세금 반환 책임을 피하기 위해 계약 만료 직전에 무더기로 소유권을 부동산 법인에 넘겨 버리면서 세입자들은 전세금을 제 때 돌려받지 못해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END▶ ◀ V C R ▶ 2년 전 진주시 하대동 84제곱미터...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