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같은 국적 외국인에게 흉기 휘둘러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판사는 같은 국적의 외국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캄보디아 출신으로 불법 체류자 신분인 A씨는 지난 2012년 경남 양산의 한 술집에서 같은 나라 출신 외국인들과 합석해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흉기로 B씨의 이마를 내려찍어 전치 6주의 상해를 ...
최지호 2019년 05월 16일 -

성남동 빌라 건물 화재..주민 8명 대피·구조
어제(5\/15) 오후 8시 23분쯤 중구 성남동의 7층짜리 빌라 건물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건물 6층 일부가 불에타고 주민 8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가정집과 건물 거주 주민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5월 16일 -

<부산> 2030년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ANC▶ 오는 2030년 세계박람회의 대한민국 후보지로 부산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정부가 국무회의를 통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국가사업으로 결정했는데요. 동남권 신공항 건설에도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부산시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만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2030년 세계 박람회의 대한민국 후보...
2019년 05월 16일 -

<경남>준공영제는 어떻게? 언제?
◀ANC▶ 이같은 버스 노사의 극적인 협상 타결은 준공영제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창원시가 추진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어떤 방식으로, 언제 시행될지 서창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협상장에 나타난 허성무 창원시장은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약속했습니다. 노사 양 측의 협상안에 없었던 준공영제...
2019년 05월 16일 -

(경제브리핑) 조선 올해 수주목표 달성 '적신호'
◀ANC▶ 1분기 조선해양 부문 수주 실적이 연간 목표치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조선 등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부울경 지역의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END▶ ◀END▶ 현대중공업의 올 1분기 조선분야의 신규 수주 실적이 2척에 불과해 연간 수주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
홍상순 2019년 05월 16일 -

낮 최고 27도..모레 오전부터 비
오늘(5\/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최저 15도 낮 최고 27도로 낮 기온이 평년을 웃돌아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15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로 여전히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모레(18)는 오전부터 비가 시작되어 늦은 밤까지 예상 강우량 10~40mm를 기록하...
2019년 05월 16일 -

(경제)정유·화학업계 배터리 사업 확장
정유·화학업계가 차세대 사업으로 배터리 사업의 덩치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LG화학은 볼보자동차그룹에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공급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장기 계약으로 전략적 협업관계를 구축했다는 평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중국 현지에 5천800억원을 투자해 배터리 ...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경제)부울경 1분기 대체연체율 상승
부산 울산 경남에서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신협의 연체율을 보면 경남 5.6%, 울산 5.3%, 부산 4.2%로 전국 평균인 2.9%보다 최고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도 부·울·경 지역 1분기 대출 연체율이 전 분기보다 각각 0.14%와 0.2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과 자...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경제)조선 올해 수주목표 달성 적신호
현대중공업의 올 1분기 조선분야의 신규 수주 실적이 2척에 불과해 연간 수주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1분기 신규 선박 2척을 수주해 2억6700만달러의 실적을 거둬 올해 연간 목표 80억2000만달러의 3.3%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삼호중공업 3사의 올해 1분기 조선해...
이용주 2019년 05월 15일 -

영국왕립국방대학교 대표단 울산 방문
영국왕립국방대학교 대표단이 오늘(5\/15) 울산시청을 방문해 국제교류와 협력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영국왕립국방대학교는 세계 각국의 대령급 이상 장교가 각국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기관입니다. 대표단은 매년 중국과 한국, 일본 등 동북아 지역을 순방하고 있으며, 한국을 방문하면서...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