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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길 확장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길이 확장·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은하수 길을 기존 100m에서 400m로 확장하고 운영 시간을 오후 11시까지 1시간 연장합니다. 지난 2017년 마련된 은하수 길은 태화강 십리대숲 야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 -

(화면제공)주차된 트럭에서 불..3천만 원 재산피해
오늘(5\/15)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공터에 주차된 3.5톤 폐기물 운반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앞 공터에 1시간 가량 주차돼 있던 운반 차량의 조수석 하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2019년 05월 15일 -

노옥희 교육감, 2심에서도 '무죄'
지난해 6.13 지방선거 TV토론회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 신동헌 판사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노 교육감이 자신을 '한국노총 울산본부 지지를 받는 후보'라고 소개한 당시 발언 배경에 고의성이 없다며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
최지호 2019년 05월 15일 -

울산시의회, 지역 대기업 사회적 역할 촉구
울산시의회가 지역 대기업에 사회적 역할을 잇따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의원들은 오늘(5\/1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발전을 외면한 채 돈벌이에 급급한 롯데에 실망을 넘어 분노한다고 밝히며, 롯데복합환승센터와 강동리조트 조성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또 현대중공업그룹의 중간지주...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 -

울산시의회 첫 경호권 발동.."폭력 입증하라"
울산시의회가 1997년 광역시의회를 구성한 이후 처음으로 경호권을 발동했습니다. 황세영 의장은 내일(5\/16)로 예정된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 학부모 시위로 불상사가 벌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황 의장은 청소년의회 구성조례를 반대하는 학부모 단체가 이미영 부의장을 폭행했다며 경찰에 ...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큐브4)일산해수욕장 물놀이장 유료화..입장료 천원
동구청이 지금까지 무료로 운영해 오던 일산해수욕장 물놀이장을 올해부터 유료화하기로 확정했습니다. 동구청은 만 7세 이상 물놀이장 입장객은 입장료 1천원씩 받기로 했습니다. 일산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 개장해 오는 8월 26일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주 2019년 05월 15일 -

큐브3) 유니스트 22위, 울산대 77위->96위 하락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티에이치이)가 최근 발표한 2019 아시아 대학순위를 보면 우리나라 대학은 100위권 대학에 12곳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니스트는 22위로, 한국 순위에서는 7위를 보였으며 울산대는 96위로, 지난해 77위에서 크게 밀려났습니다. 서울대가 9위로 지난해와 같았고 성균관대가 10위로 약진...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큐브2)태화강 봄꽃대향연 26일까지
태화강 봄꽃 대향연이 오는 26일까지 태화강 지방공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16만m²에 이르는 초화단지에는 6천만 송이의 봄꽃이 가득하고 꽃아치 등 봄꽃 조형물도 전시됐습니다. 문화공연은 16일에서 19일까지 봄꽃 예술제, 17일 환경사랑 콘서트, 18일 청소년 음악행진 등 다양하게 개최됩니다.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큐브1)독립운동 앞장선 스승 5명 추모·현판
스승의 날을 맞아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교육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노동야학을 운영했던 성세빈 선생과 안태로 선생, 언양 만세운동을 주도한 이무종 선생 등 5명을 추모하고, 이들의 업적을 기리는 현판을 교육청 로비에 설치했습니다. 또 울산애니원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그린 ...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차라리 없어졌으면" VS "감사할 기회 줘야"
◀ANC▶ 오늘은 '스승의 날' 이었습니다.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며 차라리 이 날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교사들도 적지 않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스승의 날이 삭막한 것만은 아닙니다. 교사와 학생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한 중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유영재 ◀END▶ ◀VCR▶ ◀SYN▶ 닫혀있던 우리의 마음을 따스한 손...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