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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치과 진료.."부산까지 안 가도 돼요"
◀ANC▶ 울산에는 장애인을 전담하는 치과병원이 없어 환자들이 부산이나 양산을 오가야 했는데요. 울산시가 중증 장애인들의 고충을 수렴해 내년 7월까지 전담 치료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재활원에서 생활하는 10살 주승찬 군과 12살 최정수 군이 외출합니다. 충치 치료를 위해 치...
최지호 2019년 05월 15일 -

5년만의 파업..울산만 출근길 '발 동동'
◀ANC▶ 울산 시내버스 노사는 전국에서 가장 늦게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 때문에 버스운행이 오늘(5\/15) 새벽 첫 차부터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정류장에서 속을 태워야 했습니다. 오전에는 버스의 66%가 운행을 중단했다가 오후부터 정상화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오전 7시 30분, 출근 차량들이...
이용주 2019년 05월 15일 -

임금 7% 인상 합의.. 버스요금 오르나
◀ANC▶ 시내버스 노사가 20시간의 마라톤 협상끝에 오늘(5\/15) 오전 극적으로 임금과 단체협상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임금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임금을 7% 올리기로 했는데, 이 때문에 버스요금이 오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유희정 2019년 05월 15일 -

구영·천상지역 학생 언양고 배정 안 하기로
울산시교육청이 울주군 구영·천상지역 학생들을 언양고등학교에 배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범서고와 천상고의 과밀 현상이 심각해 언양고등학교에 분산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주민 반대가 커 희망자를 제외하고는 언양고 배정을 하지 않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청은 또 의견 수렴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
유희정 2019년 05월 15일 -

`1만 명 게놈 프로젝트` 참여자 800명 모집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울산 1만 명 게놈 프로젝트'의 3차 연도 참여자로 시민 800명을 모집합니다. 우리나라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채혈을 위해 울산대학교병원에 1회 방문해야 합니다. 참여자에게는 당뇨 등 일반 질환과 암 발병 우려, 유전자 지표 분석 결과 등을 담은 '게놈 분석...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울주군서 양귀비 텃밭 또 적발
울산울주경찰서는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 수 십 포기를 재배한 혐의로 7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울주군 두동면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 62포기를 재배해 마약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울주군 온양읍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 87그루 키우던 6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문희 2019년 05월 15일 -

유치장 입감중이던 40대 자해 시도
어제(5\/13) 오후 5시 30분쯤 울산중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입감돼 있던 45살 A씨가 이물질을 삼켜 자해를 시도했습니다. A씨는 자해 사실을 스스로 경찰에게 알렸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A씨가 심경이 괴로워 자해를 시도했다고 진술했다며, 치료 후 유치장에 다시 ...
유희정 2019년 05월 15일 -

<부산> 부산 커피 산업 성장 '기대'
◀ANC▶ 커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커피 맛있다는 곳을 일부러 찾아가기도 할 텐데요. 지역의 커피 전문점이 전국구로 성공하는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문 바리스타를 둔 지역의 카페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대표 메뉴의 인기가 습상승한 서면의 한 커피전문점, 10명의 전문 바리스타...
2019년 05월 15일 -

<대구> 대구 시내버스 파업 철회..요금 인상되나?
◀ANC▶ 인천, 대구와 광주 등 일부지역은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을 타결해 오늘로 예정했던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하지만 임금인상을 비롯해 추가 비용부담이 커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버스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대구시 사례를 알아보겠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른 시,도 버스노...
2019년 05월 15일 -

큐브4)바다 빠진 차량 운전자 구조한 시민에 감사장
울산해양경찰서는 바다에 추락한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56살 김부근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함께 구조활동을 벌인 경찰관 3명도 표창했습니다. 김씨와 경찰관들은 어제(5\/13) 오후1시3분쯤 울산 방어진항 부두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나자 바다로 뛰어들어 운전자 62살 정모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
김문희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