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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음주운전·차량 3대 파손 '실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4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 1월 혈중알코올농도 0.145%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중구 향교 인근에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한 혐...
최지호 2019년 05월 23일 -

<대구>독립운동 지원 기지'백산무역' 설립 100주년
◀ANC▶ 백년 전 일제강점기에 영남지역의 대지주들이 독립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역회사를 설립한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바로 '백산무역'이라는 주식회사인데요. 한국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전형인데 오늘 설립 백주년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대구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경북 안동의 유명 서원인 병...
2019년 05월 23일 -

따오기 1] (R)멸종된 따오기, 멸종 40년만 야생 방사
◀ANC▶ (앞서 전국뉴스에서 보셨듯이) 우리나라에 흔했던 겨울철새 따오기가 멸종 40년만에 야생에 방사됐습니다. 중국에서 따오기 한쌍을 들여온지 10년만의 성과입니다. 신은정 기자. ◀VCR▶ (effect) 3.2.1! 야생적응훈련장의 문이 열리자 따오기가 흰색 날개를 활짝 펴고 창공을 향해 힘찬 비행을 시작합니다. 야생...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조선업희망센터, 민원서비스 22만7천 건 제공
지난 2016년 7월 문을 연 동구 조선업희망센터가 지난달까지 취업지원 등 모두 22만7천500여 건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구청은 희망센터를 통해 방문자 8천800여 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조선업 퇴직자와 가족구성원 1만2천여 명에게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선업...
이용주 2019년 05월 23일 -

울산시, 자동차 부품사 400곳 실태조사
울산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실태를 조사 분석해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다음 달까지 자동차 부품기업 400여 곳을 대상으로 기업 연구 역량과 미래 자동차 전환 계획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 연말까지 지역 부품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23일 -

(경제브리핑)8월까지 2,168 가구 신규입주
◀ANC▶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울산지역 신규 입주물량이 전국의 4.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조선업이 2달 연속 중국에 밀려 수주 2위에 머물렀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부터 3개월간 울산지역에는 모두 2천168 가구의 신규입주가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30도..미세먼지·오존 '나쁨'
울산지방 오늘(5\/23)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평년에 비해 5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온이 놀라가면서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미세먼지도 오전 한때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31도로 낮 기온이 크게 올라가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5월 23일 -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 범시민 촉구대회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 범시민 촉구대회가 오늘(5\/22)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행복도시울산만들기범시민협의회와 울산청년회의소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한국조선해양 본사를 울산에 존치해야 한다며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지역민들이 헌신적 후원과 공동 노력으로 발전했는데도 ...
유영재 2019년 05월 22일 -

현대중 노조, 물적분할 반대 전면파업
현대중공업 노조가 물적분할에 반대해 오늘(5\/22) 오전 8시부터 하루 동안 전면파업을 벌였습니다. 또 파업에 동참한 조합원 수백명은 서울 대우조선해양 사무실 앞과 현대빌딩 앞 등에서 열리는 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16일부터 닷새째 파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물적분할 주주총회가 열리는 오는 31일까지 ...
조창래 2019년 05월 22일 -

현대중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내일 판가름
현대중공업이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 결과가 내일(5\/23)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울산지법에서 열린 오늘 첫 심리에서 재판부는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 대우조선지회 등의 물리적 반발이 예상된다는 사측의 주장에 대한 추가 증거를 제출받아 내일 심리를 다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