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남>'누에*뽕' 건강식품으로 다시 기지개
◀ANC▶ 중장년층 가운데는 누에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예전엔 산촌의 주요 소득원이었지만 자취를 감춘 누에치기와 뽕나무 재배의 명맥을 이어가는 곳을 경남 이준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V C R ▶ 비단 원료인 고치를 생산하는 누에치기는 80년대까지만 해도 산촌의 주요 소득원이었습니...
2019년 05월 22일 -

<포항>교실로 들어온 반려동물
◀ANC▶ 우리나라에 4가구 가운데 한 가구꼴로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이제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이 반려동물이 학생들의 정서교육과 인성교육을 위해 수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경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크고 작은 개가 나타났습니다...
2019년 05월 22일 -

(경제브리핑)정유업계 화학부문 수익 확대
◀ANC▶ 국내 정유사들의 석유화학 부문 수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UV 판매량이 승용차를 앞지르며 자동차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국제유가 하락 등의 여파로 정유사들의 석유사업 실적이 주춤한 가운데 석유화학 부문은 영업이익이 대폭 ...
조창래 2019년 05월 22일 -

LTE연결>300만 송이 장미 향연..장미축제 오늘 개막
◀ANC▶ 울산 장미축제가 오늘 개막해 닷새간의 일정으로 울산대공원에서 장미원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장미원에는 300만 송이의 장미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현장을 LTE로 연결합니다. 김문희 기자, 그야말로 장미의 향연이군요. ◀END▶ ◀VCR▶ 네, 그렇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울산대공원 장...
조창래 2019년 05월 22일 -

오늘 낮 최고 27도, 오존 나쁨..내일 16~30도
울산지방 오늘(5\/22)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낮 기온이 올라가면서 오늘 오후 한때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30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5월 22일 -

동구의회, 한국조선해양 본사 존치 특위 구성
동구의회가 현대중공업 물적분할과 하청 노동자 임금체불 등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정용욱 의장을 제외한 동구 의원 6명으로 물적분할이 결정될 주총이 열리는 오는 31일까지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를 위한 현수막 게시와 피켓 시위 활동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 1일부터...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현중노조, 주총 예정일까지 분할반대 파업 계속
물적분할에 반대하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주주총회가 열리는 오는 31일까지 부분파업과 전면파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오늘(5\/21)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이번주 금요일까지 하루 4시간 파업을 유지하고 다음주 월요일인 27일에는 7시간 파업,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는 전면파업에 들어가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현대중 "분할 후에도 단협 승계"..설득 나서
현대중공업이 물적분할에 반대해 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조에 단체협약 승계를 약속하는 등 본격적인 설득전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한영석·가삼현 공동 사장 명의로 담화문을 내고 "물적분할 후에도 근로관계, 근로조건, 복리후생까지 지금과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라며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회...
이용주 2019년 05월 21일 -

울산과기원, 개교 10주년 기념식 열려
울산과학기술원은 오늘(5\/21) 대학본부 대강당에서 UNIST 개교 10주년, 설립 12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정무영 총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0년간의 성과가 시민들의 성원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다며 울산시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다음달초까지 울산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간...
조창래 2019년 05월 21일 -

돌직구 <일만 했는데...> 약자의 아픔 잘 반영
오늘(5\/21) 열린 울산MBC 5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돌직구 가 하청업체 노동자와 가족들의 아픔을 잘 다룬 수작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다큐멘터리 는 미래의 수소 사회를 예상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과 함께 수소경제에 대한 논란도 추후 다뤄 달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또 울산MBC 홈페이지나 유튜브에...
홍상순 2019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