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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이번달 유흥주점 590곳 일제조사
남구청이 오는 7월과 9월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이달말까지 지역 유흥주점 590개 업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세무1과 전 직원이 투입돼 야간출장조사 형식으로 진행되며 대상 사업장은 유흥주점과 나이트클럽, 디스코클럽, 룸살롱 등입니다. 일반상가의 재산세 세율은 건축물 0.25%, 토지 0.2~0.4%이...
이용주 2019년 05월 12일 -

장기간 빈집 7천8백 채..현장조사 걸쳐 철거
울산에서 장기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있는 주택이 8천 채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가 대한지적공사가 구축한 빈집정보시스템을 활용해 1년 이상 전기 사용이 없는 주택을 확인해보니 7천887채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달 말까지 현장조사를 거쳐 이 주택들 가운데 빈집으로 판정되면 철거 지원 등 정...
유영재 2019년 05월 12일 -

시의회, 갑질 금지 윤리강령 조례안 개정
울산시의회가 갑질행위 유형을 구체화한 의원 윤리강령과 행동강령 조례 일부 개정안을 마련했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의원은 공직자에게 직무 범위를 벗어난 지시와 요구를 하는 행위가 금지되며, 울산시 또는 산하기관에 의회의 업무를 전가하는 행위를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또 축의금과 조의금 등 경조사비는 10만원에...
서하경 2019년 05월 12일 -

저금리 대출 미끼 7천만 원 가로채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판사는 대출 금리를 낮춰 주겠다고 접근해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보이스피싱 조직원 3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으려면 거래 실적이 필요하다고 6명을 속여 대출금 7천6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12일 -

돛대 부러진 요트에서 승선원 2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5\/12) 낮 12시 12분쯤 부산시 기장 앞바다에서 표류중이던 0.1톤급 무동력 요트에서 승선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요트의 돛대가 부러져 이들이 표류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9년 05월 12일 -

동구 마성터널 부근서 승용차 7중 추돌…14명 경상
오늘(5\/12) 오후 4시 17분쯤 동구 마성터널 출구 앞 도로에서 북구 강동에서 동구 남목 방향으로 달리던 SUV가 도로정체로 정차 중이던 차량 6대를 잇달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탑승자 등 1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분석과 함...
최익선 2019년 05월 12일 -

통도사서 70대 운전자 차량 돌진..1명 사망 12명 부상
오늘(5\/12) 낮 12시 40분쯤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매표소 인근에서 76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우측 편의 보행자 13명을 잇달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8명이 중상, 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운전미숙으로 가속페달을 밟았을 것...
김문희 2019년 05월 12일 -

퀴즈 뉴스(오존 경보제)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햇빛을 강하게 받을 때 생성되는 2차 오염 물질은? 1 1>오존 2>이산화탄소 -------------------------- 대기 중 오존 농도가 ( ) 되면 눈·코·호흡기 등을 자극해 두통과 패혈증 등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 1>올라가게 2>내려가게 ------------------------ 오존 농도 상승에 ...
최익선 2019년 05월 12일 -

윤종오 전 북구청장 아파트 오는 23일 경매
윤종오 전 울산 북구청장의 아파트 경매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경매 물건은 윤 전 구청장이 소유한 북구의 한 아파트로 채권자는 북구청, 근저당권자는 A은행이며 매각 기일은 오는 23일입니다. 대법원 코스트코 구상금 소송에서 패소한 윤 전 구청장의 구상금과 소송비는 4억4천만원...
이용주 2019년 05월 12일 -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 재배'
◀ANC▶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를 키우던 60대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꽃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재배했다고 하지만 경찰은 50포기 이상 양귀비를 키우면 형사입건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울산의 한 주택가 텃밭에서 압수한 양귀비 입니다. 줄기가 매끈하고 ...
김문희 2019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