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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사랑회 "울산대교·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
동구 주민들로 구성된 동구사랑회는 오늘(9\/5)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의 전면 무료화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구조조정으로 비어 있는 동구 원룸촌에 남구 석유화학공단 노동자를 유치하려고 해도 통행료 탓에 세입자를 구하기 어렵고, 관광객들도 ...
유영재 2019년 09월 05일 -

"전교조 지원 조례 강행하면 강력 저지"
울산 나라사랑 운동본부 등은 오늘(9\/5)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의 전교조 지원 정책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교직 단체 보조금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전교조를 지원하기 위한 근거라고 주장하며, 조례를 강행할 경우 강력한 저지 행동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9월 05일 -

(경제)LS니꼬동제련,동광석 장기구매 계약 체결
LS니꼬동제련은 오늘(9\/5) 롯데호텔에서 캐나다 최대 광산기업인 테크 리소시즈와 동광석 장기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LS니꼬동제련은 오는 2031년까지 10년 동안 동광석 100만톤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프로젝트파이낸싱 방식의 금융을 지원했으며, LS니꼬동제련은 ...
서하경 2019년 09월 05일 -

김두겸 전 남구청장, 총선 '남구 갑' 출마 선언
김두겸 전 남구청장은 오늘(9\/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제21대 총선에 자유한국당 남구 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구청장은 지난 1995년 시의원을 시작으로 남구의회 의장 등을 역임한 풍부한 경험을 살려 남구와 울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습...
최지호 2019년 09월 05일 -

추석 앞둔 5일장..덤에 넉넉한 인심까지
◀ANC▶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5일장이 북적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덤까지 주는 인심 좋고 접근성 좋은 태화 5일장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방금 쪄낸 송편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고 햇 과일들은 달달한 향...
김문희 2019년 09월 05일 -

기온 올라 낮 최고 30.5도..내일 아침 비
오늘(9\/5) 울산지방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오랜만에 햇살이 내리쬐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24~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아침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리겠으며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상하는 태풍 링링의 세력이 점차 커지면서 울산지역에도 모레 새벽부...
2019년 09월 05일 -

날씨
1) 장기간 내리는 비에 대비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대체로 흐리겠고, 내일은 아침부터 낮 사이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5~20mm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20~60mm의 빗방울을 뿌리겠습니다. 비는 주말까지 꽤 길게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할 전망입니다. 2)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
조창래 2019년 09월 05일 -

만취해 운전하다 사고 낸 4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혈중 알코올농도 0.231%로 만취한 채 운전하다 사거리에서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등 2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9월 05일 -

<부산>부산 북항 유람선 10월 첫 운항
◀ANC▶ 북항과 원도심 야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유람선이 오는 10월부터 운항에 들어갑니다. 북항 일대 해양 관광도 조금씩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부산항 북항 일대를 돌아보는 유람선이 오는 10월 첫 운항을 시작합니다. 중구 중앙동 옛 연안여객터미널 부지에 터미널 건...
2019년 09월 05일 -

<경남>추석 앞두고 벌초객 벌 쏘임 사고 '조심'
◀ANC▶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러 가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특히, 이 시기엔 벌의 공격성이 가장 강해 자칫 목숨까지 앗아 갈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남 서창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부산에 살고 있는 54살 이외준 씨는 지난 일요일, 고향인 고성에서 벌초를 하다 벌에 쏘였습니다. 나흘...
2019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