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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전 정상영업 추진
지난 1월 화재로 전소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소매동 재건축 공사가 다음 달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화재로 소실된 소매동을 예전 모습 그대로 짓지만 상인들의 요구에 따라 통로를 확장하고, 출입문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시는 공사를 최대한 앞당기고 임시 사용 승인 절차 등을 밟아 추석 전인 오는 9월 13일 정상 영업...
유영재 2019년 05월 06일 -

현대중 물적분할 이후 세수 증감에 지자체 촉각
현대중공업이 오는 3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물적분할 안건을 통과시킬 방침인 가운데 지자체들이 세수 증감을 두고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물적분할로 현대중공업이 각종 동산과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를 최소 400억 원 이상 납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면 물적분할 이후 일부 직원이 서울과 경기...
서하경 2019년 05월 06일 -

(1)공원·기차역·호텔..수소가 일상이 된 일본
◀ANC▶ 올해 초 울산에서 수소경제 로드맵이 발표됐죠. 수소에너지 개발은 어느 단계에 와 있고, 우리 생활에는 어떤 변화를 주게 될지 해외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번째로 일상 속에서 수소에너지가 활용되고 있는 일본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도쿄와 인접한 공업도시...
이돈욱 2019년 05월 06일 -

2) 태양광 발전 산업으로 키운다
◀ANC▶ 앵커 크로마키 CG) 1천144원. 지난 2005년, 태양광 발전으로 1kWh의 전력을 만드는데 들어갔던 비용입니다. 지난 2014년에는 어떨까요. 171원입니다. 10년 사이 똑같은 양의 전기를 만드는데 비용이 7분의 1로 줄어든 겁니다. CG끝) 오는 2023년쯤이면 1kWh당 100원 밑으로, 2030년쯤이면 원전과 역전될 수도 있다...
이용주 2019년 05월 06일 -

1) "태양광이 효자" 자가발전 나섰다
◀ANC▶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 발전을 설치하는 가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4년 새 8배 가까이 늘었다고 하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드론) 2년 전, 태양광 그린빌리지로 조성된 남구 삼호동 철새마을. 이 동네에 있는 집 지붕에는 2~3kW급 태양광 패널이 빼곡히 들...
이용주 2019년 05월 06일 -

옹기축제 체험 인기 \/축제도 변한다
◀ANC▶ 울산 옹기축제가 오늘(5\/6)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의전 행사를 없애고 체험 행사를 늘렸더니 반응이 썩 좋았는데, 틀에 박힌 지역 축제에 조금씩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나만의 옹기를 직접 만드는 체험장.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물레를 돌립니다. 익숙지 않은 흙의 ...
서하경 2019년 05월 06일 -

울산 저작권 서비스센터 운영
이번 달 울산경제진흥원에 저작권서비스센터가 설치됩니다. 저작권 서비스센터는 울산 등 13개 지역에서 운영되며 저작권과 관련된 법률 상담과 전문 교육을 지원합니다. 울산경제진흥원은 앞으로 창작물 분야 저작권 관련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창작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
유영재 2019년 05월 06일 -

민주당, 현역 단체장 출마시 감산 30%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에 현역 자치단체장이 출마할 경우 감점을 크게 줘 사실상 출마가 어렵도록 공천 규정을 정비했습니다. 민주당은 선출직 공직자가 중도 사퇴하고 총선에 출마할 경우 공천 심사 때 주는 감점을 10%에서 30%로 높였고, 경선 불복이나 탈당 등에 대한 감점도 20%에서 25%로 높였습니다. 또 현역 국회...
서하경 2019년 05월 06일 -

울산시의회, 미세먼지 저감 조례 제정 추진
울산시의회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합니다. 김시현 시의원은 울산의 미세먼지는 농도보다 성분과 질의 문제가 심각한 만큼 울산만의 미세먼지 대책을 담은 조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환경단체는 환경단체와 시민이 주도하는 미세먼지 감시단이나 모티터링이 필요하다며 이를 조례나 ...
서하경 2019년 05월 06일 -

<대구>구미, 숲 조성하며 문화재 훼손
◀ANC▶ 구미시가 무을면 일대에 돌배나무 숲을 조성하면서 고분군 유적지를 훼손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이 숲 조성을 중지시켰는데 이미 문화재 위에 3천 그루의 돌배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대구 권윤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무을면의 한 야산. 돌배나무가 빼곡히 심어져 있...
2019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