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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대명건설, 영남알프스케이블카 투자 의향
대명리조트의 계열사인 대명건설이 동구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에 이어 울주군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사업에도 손을 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대명건설이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사업에 나서고 싶다는 의향을 밝혀 투자 방식과 적합 노선 등을 놓고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명건설은 조만간 ...
유영재 2019년 05월 09일 -

큐브1)울산 경사노 화백회의 `삐걱`…민주노총 불참
울산시가 노사 상생 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가 출발부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시에 화백회의와 기타 노사민정 등 상생형 일자리 추진에 대해 불참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탄력근로제 확대 등 노동정책을 개악하는 상황에서 울산지역 참여는 옳지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농어촌 어르신 건강지킴이..건강버스 '타요'
◀ANC▶ 농어촌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는 건강검진 버스가 첫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이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방문검진 버스가 비좁은 시골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목적지는 도심에서 30km나 떨어진 울주군 온양읍 중광마을. 100여 명이 ...
최지호 2019년 05월 09일 -

"울산에서 민생투쟁" VS "민생은 국회에서 "
◀ANC▶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오늘(5\/9) 울산에서 민생투쟁대장정에 나섰습니다.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을 강하게 비난했는데, 진보세력은 황 대표가 적폐의 몸통이라며 민생을 말할 자격이 없다며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민생투쟁의 세 번째 장소로 울산 북구...
서하경 2019년 05월 09일 -

"초록색 난간이 투신 예방" 근거 있나?
◀ANC▶ 울산대교에서 투신 사고가 반복되자 울산시가 다리 난간을 초록색으로 칠하겠다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영국의 한 다리에 초록색 칠을 했더니 자살률이 크게 줄어들어서 그걸 따라해 보겠다는 건데요. 그런데 취재진이 확인해 보니 초록색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된 건지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
유희정 2019년 05월 09일 -

날씨
1) 오늘도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한 감이 남아 있으니까요. 얇은 겉옷 한 벌은 챙겨나가셔야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은 16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 부산과 양산의 낮기온도 20도를 웃돌면서 낮 동안에는 포근함을 넘어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울산시-울산정보산업진흥원, 3D 프린팅 육성 업무협약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늘(5\/8) 3D 프린팅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은 기술 강소기업 유치와 지역 중소기업 육성에 필요한 기업지원이나 자금 공급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3D 프린팅 관련 산·학·연·관 13개 기관 전문가를 중심으로 울산 3D 프린팅 인력양성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교육청 추경 예산안 제출..1,604억 원 증가
울산시교육청은 1천604억 원 증가한 규모의 올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가 예산안에는 상북중학교 등 4개 학교 신·증설과 강동초등학교 증축비에 197억 원, 학교 건물의 재해 안전성 강화 사업에 179억 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에 68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5월 09일 -

안도영, 북구에 세계적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장 제안
울산시의회 안도영 의원이 북구에 세계적인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장을 구축하자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안 의원은 서면 질문에서 전기자동차나 수소자동차나 자율주행 기술은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술인 만큼 울산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36만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울주군 대규모 6차산업 단지 조성
울주군에 대규모 6차산업 단지가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농업을 기반으로 한 생산시설과 가공·판매, 체험·관광 기능을 갖춘 165만㎡ 규모의 6차산업 단지를 조성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타지역 6차산업을 벤치마킹한 뒤 상반기 중에 용역에 착수해 최적의 입지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