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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사 버스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올해 임단협 교섭을 진행하고 있는 울산 지역 5개 버스노조가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남성과 대우, 신도, 울산여객, 유진버스 등 5개사 노조는 오늘(5\/8)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조합원의 92%인 938명이 투표에 참여해 87.7%의 찬성률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15일 이후 ...
이용주 2019년 05월 08일 -

환경부장관 "미세먼지 대응 철저"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오늘(5\/8) 울산을 방문해 지역 기업들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을 점검하고 독려했습니다. 조 장관은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울산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가운데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 10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이 울산시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5월 08일 -

담배꽁초 원인 추정 화재 잇따라
오늘(5\/8) 하루 담배꽁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5\/8) 오전 11시30분쯤 동구 마골산 중턱에서 입산객의 담배꽁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등 300 제곱미터를 태우고 3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2시 반쯤에는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의 4층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기계실 ...
조창래 2019년 05월 08일 -

큐브4)김기현 전 시장 동생 수사 경찰관 구속기소
울산지검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을 수사했던 경찰관 A씨를 과거 사건에 부적절하게 개입하고 수사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건설업자 B씨의 부탁을 받고 김 전 시장의 비서실장 등에게 'B씨의 경쟁 업체에게 아파트 사업 승인을 내주지 말라'며 강요했지만 미수에 그쳤고, 이후 수사...
최지호 2019년 05월 08일 -

큐브3)글로벌 페스티벌 11~12일 태화강 둔치 개최
제12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울산 글로벌 페스티벌이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유학생 등이 참여하는 플레시몹과 퓨전요리대회, 세계전통의상 패션쇼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지난해 행사는 10월 태풍 콩레이로 인해 개최되지 않았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08일 -

큐브2)'롯데 별장' 40년 넘게 국유지 무단 점유
울주군 대암댐 인근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별장 부지가 국유지를 수십년 간 무단 점유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삼동면 둔기리 소재 별장은 건물을 제외한 잔디밭 등 2만2천여 ㎡의 국유지를 40년 넘게 무단 점유 중이며 1년에 6천만 원의 변상금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08년 무단 점유 행위...
최지호 2019년 05월 08일 -

큐브1)UNIST서 `첨단신소재 그래핀 국제 심포지엄`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을 주제로 연구와 사업화 동향을 살피는 국제 심포지엄이 UNIST에서 열렸습니다. 1부에서는 지난 2004년 그래핀을 발견해 2010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 등이 그래핀의 산업적 응용과 학제간 융합을 아우르는 연구 동향을 소개했습니다. 2부 패널 토의에서는 그래핀의 ...
조창래 2019년 05월 08일 -

악취 잡을 수 있나? '특수장비 등장'
◀ANC▶ 울산시가 악취 저감에 나서고 있다고 하지만 매년 700건 안팎의 악취 신고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특수장비까지 구입해 악취 잡기에 나섰지만 관련법이 이를 따라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을 유영재 기자 취재. ◀END▶ ◀VCR▶ 지난 달 남구 여천동 일대에서 아황산가스 누출 의심 신...
유영재 2019년 05월 08일 -

가상화폐 '묻지마 투자' 피해 속출
◀ANC▶ 가상화폐 광풍이 몰아친 지난해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를 유도한 미국계 금융회사가 결국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사기가 의심된다는 언론 보도에도, 묻지마 투자가 이어지면서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울산의 한 사무실에서 열린 렌벨캐피탈 투자설명회. 자...
최지호 2019년 05월 08일 -

"내일 어버이날인데" 5시간 설득에 마음 바꾼 모녀
◀ANC▶ 어제 울산에서는 한 모녀가 투신하려고 60미터 높이 다리 위에 서있다, 5시간 만에 구조되는 아찔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대화를 거부하던 두 사람의 마음을 연 건 딸의 이름을 부르며 한발짝씩 다가간 경찰 위기협상팀의 진심어린 설득이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39살 엄마와 14살 딸이 맨 발로 ...
유희정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