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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대책 설명회 개최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설명회가 오늘(4\/5) 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지난해 10월 대기오염물 저감 조치 협약을 맺은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조기 목표 달성을 당부했습니다. 시는 또 미세먼지 저감조치 이행 사업장을 현재 46개에서 174개로 확대하고, 민간 노후경유차 2부제 등 23개 사업...
유영재 2019년 04월 05일 -

울산시,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
울산시는 울산강소연구개발특구 유치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지정 신청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강소특구로 지정되면 기업과 연구소의 세제 감면, 기술사업화 사업비 국비 지원, 특구 개발사업 각종 부담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울산시는 주력산업 고도화에 필요한 스마트 융·복합 기술을 집중적으로 지...
유영재 2019년 04월 05일 -

울산·미포국가산단 혁신지원센터 정부 공모 탈락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에 혁신지원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 무산됐습니다. 울산시는 위험물질 취급 비율이 높은 특성을 고려해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90억 원 규모의 혁신지원센터를 정부 공모사업으로 신청했지만 심사에서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유해화학물질을 1년에 4천만 톤 이상 취급하고 있지만 산업단지 내...
최지호 2019년 04월 05일 -

병영만세운동 재현…태극기 물결 '대한독립만세'
100년 전 중구 병영 지역에서 울려 퍼진 3·1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재현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는 병영초등학교에서 병영 3·1운동 신호였던 축구공을 차올리자 13개 동 주민과 학생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병영오거리까지 800m를 행진했습니다. 중구는 올해로 20회를 맞은 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3·1...
조창래 2019년 04월 05일 -

대한유화, 환경 설비 개선으로 불꽃 예상
대한유화 온산공장은 내일부터(4\/6) 한달 동안 공장 가동을 멈추고 대정비에 들어가는 가운데 기존에 남은 원료를 태우는 과정에서 불꽃 발생이 예상된다며 울산 시민에게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대한유화는 시민 불안을 없애기 위해 430억 원을 들여 불꽃과 소음이 적게 발생하는 설비로 바꾸는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
유영재 2019년 04월 05일 -

청소년 의회 조례안 상정 또 불발
◀ANC▶ 청소년의회 조례안에 대한 상임위원회 상정이 지난 2월에 이어 또다시 불발됐습니다. 지난해 12월 발의 이후 단 한차례도 심의가 열리지 못했는데, 애초에 의견 수렴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청소년의회 조례안 심의를 앞둔 시의회 운영위원회장....
서하경 2019년 04월 05일 -

울주군, 강원산불 이재민에 성금·위문품 지원
울주군은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위해 1천167만 원의 성금과 5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펼쳐 성금 1천167만 원을 마련했으며, 이와 별도로 생수와 컵라면 등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성금과 함께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05일 -

현대중공업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성금 1억 원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4\/5)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하고 구호물자와 인력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으며, 현대중공업과 현대건설기계 등 계열사는 굴삭기 등 복구장비와 구급약품 등을 준비해 피해 복구활동에 나...
조창래 2019년 04월 05일 -

강원도 산불 현장에 소방관 110명 급파
강원 고성, 속초 산불 현장에 울산에서는 소방관 110명과 특수차량 26대, 헬기 1대가 급파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제(4\/4) 밤 11시 1차 출동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강원도로 출발해 일출 전에 인력과 장비가 현장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대응 3단계에 발령에 따라 펌프차 13대, 물탱크 6대, 고성능화학차 2...
최지호 2019년 04월 05일 -

건조한 울산..산불 대비 '비상'
◀ANC▶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도 화재 사고에 대비해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건조한 봄에는 작은 불씨가 큰불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3년 임야 280ha를 집어삼킨 울주군 언양 산불. 수천여 명이 15시간 넘...
최지호 2019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