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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한 채 여자화장실 들어간 40대 남성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4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4\/3) 오후 1시쯤 여장을 한 채 중구의 한 장애인복지관 1층 여자화장실과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몰카를 찍기 위해 침입한 것으로 확인되면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경찰, '오토바이 절도범 추격' 퀵서비스 직원 표창
지난 2일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오토바이 절도범 추격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1시간 반 동안 피의자를 추격한 퀵서비스 업체 직원 김도연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위험을 무릎쓰고 오토바이 절도범 검거에 큰 기여한 공을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큐브4)현대차 노사, 팰리세이드 월 40% 증산 합의
현대차 노사가 주문 적체에 시달리고 있는 인기 차종 팰리세이드 생산량을 현재 월 6천240대에서 40% 증가한 월 8천640대 생산하는데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노사가 지난 2월 말 증산 협의에 들어간 지 한 달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인기 차종의 생산량을 늘려 위기를 타개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큐브3)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대비 59% 급감
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안전대책을 100일간 추진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59.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 100일간 종합대책을 추진한 결과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명에 비해 절반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큐브2)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우선등재 추진
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리기 위해 오는 12월 우선등재 신청서를 문화재청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청이 내년 1월 심의에서 우선등재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으로 구성된 대곡천 암각화는 지난 2010년 1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선목록 ...
유영재 2019년 04월 04일 -

큐브1)중구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여행주간 준비
중구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박람회는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울산 중구와 전남 강진군, 경기 안산시의 홍보영상과 관광객 유치 성공 기원 퍼포먼스, 주요 관광자원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중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
최지호 2019년 04월 04일 -

원전 시험가동 초읽기..시 차원 대응해야
◀ANC▶ 신고리 4호기의 시험가동이 임박해지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울주군이 아닌 울산시가 관리하고 주도하는 원전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월 냉각재 누설 해결을 조건부로 내세워 사용 승인을 받은 신고리...
서하경 2019년 04월 04일 -

길 하나 사이에 배달료..동 바꿔주세요
◀ANC▶ 북구 중산동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바로 옆 매곡동으로 편입해달라며 집단 민원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생활권이 매곡동과 더 가까운데도 동이 다르다는 이유로 배달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할 때 돈을 더 내야 하기 때문이라는데요. 무슨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 ◀END▶ ◀VCR▶ 지난 2016년 4월 1천여 ...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공포체험 영상 찍다 '백골 시신' 발견
◀ANC▶ 울산 울주군의 한 버려진 숙박업소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신고자는 흉가를 돌며 공포체험 영상을 찍던 유투버였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등억온천단지 있는 한 숙박업소입니다. 수 년째 방치된 이 건물에는 건물 출입문마다 자물쇠가 굳게 잠겨 있는데 화단 ...
최지호 2019년 04월 04일 -

낮아진 문턱..지역 현안사업 '줄줄이 탄력'
◀ANC▶ 정부가 예비타당성 조사 제도를 개편하면서 울산의 현안사업들이 줄줄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인 대형 사업들이 10여개나 되는데,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부산 노포역과 경남 양산시 북정역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공사가 지난해 3...
유영재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