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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울산시장배 e스포츠대회 열려
제1회 울산시장배 e스포츠대회가 오늘(7\/27) KBS 울산홀에서 열렸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클럽오디션 등 4종목의 지역 우승자에게는 다음 달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 출전권이 주어집니다. e스포츠협회는 최근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로 승인을 받았으며, 울산시는 지역 대표 선수에게 단체복...
최지호 2019년 07월 27일 -

신임 울산지검장에 고흥 서울고검 차장검사
법무부가 신임 울산지방검찰청장으로 고흥 서울고검 차장검사를 임명했습니다. 신임 고 지검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24기로, 법무부 정책기획단장과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등을 역임했으며, 수사, 기획, 통솔 등의 능력을 두루 갖춰 조직 내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임 지검장 임기는 오는 31...
2019년 07월 27일 -

'日 보복' 여파로 한일 청소년 문화 교류 행사 취소
일본의 경제 보복조치 이후 한일 관계 경색으로 양국 지자체 간 아동·청소년 교류 행사가 무산되고 있습니다. 동구는 지난 26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예정됐던 동구 지역 초등학생들의 일본 오카야마현 비젠시 방문 국제교류행사를 취소했습니다. 동구는 문화 교류 목적으로 동구 지역 초등학생 13명을 자매결연 도시인 비젠...
2019년 07월 27일 -

울산서머페스티벌..진하에서 '트롯 시대'
◀ANC▶ 2019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내일이면 막을 내리는데요. 오늘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가수들의 뜨거운 열정의 무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고나영 현장 분위기 전해 주시죠. ◀END▶ ◀VCR▶ 네, 이곳은 울산서머페스티벌 트롯시대가 열리고 있는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입...
2019년 07월 27일 -

울산지검 `공무원 재해보상제도 안내서` 발간
울산지검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시행 후 처음으로 공무원 재해보상제도 안내서를 발간해 전국의 검찰청과 관계기관에 배부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해 3월 공무원 재해보상법이 제정됐지만 아직 제도에 대한 해설서나 논문이 없어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이 적절한 보상을 받는데 어려움이 있어 이 책을 발간했다고 밝혔...
조창래 2019년 07월 26일 -

2021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상징물 공모
울산시는 오는 2021년 울산에서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상징물을 공모합니다. 공모 대상은 엠블럼과 마스코트 등 5개 부문 17점이며, 오는 9월 26일까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대회 상징물은 울산의 역사와 산업, 생태환경을 주제로 울산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아야 하며, 화합...
서하경 2019년 07월 26일 -

전국 식품위생 점검..울산도 19곳 적발
전국 지자체가 이번달 1일부터 12일까지 식약처와 공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울산에서는 19곳의 위반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사례별로는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1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3건,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 8건, 위생 취급기준 위반 7건 등이 적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가 7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
이용주 2019년 07월 26일 -

마약 전과 13범, 출소 5일 만에 또 투약…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 관련 범죄로 13번이나 처벌받고도 출소 5일 만에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9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돼 복역한 뒤 출소 5일만인 지난 5월 23일 자신의 집에서 또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6일 -

남구 유치원 에어컨 실외기 화재..163명 대피
오늘(7\/26) 오전 10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유치원에서 불이 나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된 창고를 일부 태워 소방서 추산 66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6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유치원 원생 152명과 교사 11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 배선이 합선돼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2019년 07월 26일 -

국내 LCC 전화·방문 예약 고객에 비용 부과해
에어부산 등 국내 저비용 항공사들이 현장 방문 또는 전화 예약 고객들에게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에어부산은 지난 15일부터 공항을 방문해 항공권을 예매하는 고객에게 1만 원의 수수료를, 콜센터를 통해 예매하는 고객에게 5천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이용객들은 인터넷에 익숙...
2019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