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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수소산업..생태계 구축해야
◀ANC▶ 바이오 화학에 이어 이제는 수소산업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석유화학업계도 수소 산업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발빠르게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는 일이 급선무로 떠올랐습니다. 오늘 울산 화학의 날을 맞아 서하경 기자가 점검해 봤습니다. ◀END▶ ◀VCR▶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SK어드밴...
서하경 2019년 03월 22일 -

간판 점용료 폭탄 자영업자 반발
◀ANC▶ 동구청이 돌출간판 도로점용료를 부과했는데 4년치를 한꺼번에 내라고 했습니다. 관련 부서간 업무 착오로 4년간 징수를 못했다는건데 목돈을 내야 하는 자영업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동구 남목에서 안경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이열규씨. 이 씨는 최근 동구청에서 황당한 ...
이용주 2019년 03월 22일 -

반구대 살리려면 '사연댐 철거해야'
◀ANC▶ 울산시의 싱크 탱크 역할을 맡은 미래비전위원회가 제1호 안건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을 내놨습니다. 이들은 사연댐 철거만이 궁극적인 보존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해 12월 출범한 미래비전위원회. 대학교수와 국책 연구원, 유관기관 단체장...
유영재 2019년 03월 22일 -

부산고법 울산원외재판부 유치 10만명 서명운동 실시
울산시가 부산고등법원 울산원외재판부 유치를 위한 10만 명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항소심 소송을 위해 부산고등법원까지 가느라 시간적, 경제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울산원외재판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울산시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도 오늘(3\/2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서하경 2019년 03월 22일 -

날씨
1) 어제는 아침부터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하루 종일 봄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았습니다. 하루 사이에 아침 공기가 확연히 차가워졌습니다. 밤 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왔기 때문인데요. 주말인 모레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4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
조창래 2019년 03월 22일 -

유니스트 총장선출 규정 제정 난항
유니스트 정무영 총장의 임기가 오는 9월로 끝나지만 총장 선출에 필요한 관련 규정을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차기 총장을 뽑기 위해서는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하는 총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만들어야 하지만 구성원들의 의견 차이로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규정 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수와 직원, 학...
유희정 2019년 03월 22일 -

47년 전 헤어진 형제, 경찰 도움으로 재회
47년 전 헤어진 50대 형제가 경찰의 도움을 받아 극적으로 재회했습니다. 남부경찰서 실종전담수사팀은 59살 A씨가 44년 전 헤어진 동생을 찾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호적, 입양 기록 등을 토대로 수소문해 형제가 상봉하게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는 지난 19일 12년 동안 집을 나가 있던 50대 지적...
이용주 2019년 03월 22일 -

경찰관에 시비 걸고 폭력 취객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순찰차에서 근무중인 경찰관에게 시비를 걸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6일 새벽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남구 한 도로변에 거점근무를 하던 순찰차를 발견하고, 왜 차 안에서 잠을 자냐며 시비를 거는 등 공무집행을 방...
조창래 2019년 03월 22일 -

회삿돈 8천만 원 빼돌린 경리직원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기업체 경리로 근무하면서 회삿돈 8천여만 원을 빼돌린 36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 한 기업체에서 회사 자금을 관리하는 경리로 일하면서 지난 2017년 7월부터 2018년 3월까지 31회에 걸쳐 모두 8천200만 원 상당을 빼돌려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
조창래 2019년 03월 22일 -

화봉동 빌라 옥상서 화재..400만원 피해
오늘(3\/21) 오후 2시 11분쯤 북구 화봉동 빌라 4층 옥상 창고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선풍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생활 가전제품들이 보관돼 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