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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장애인역도단 '스페셜올림픽 金 12개'
동구 장애인역도단이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2개를 획득했습니다. 동구청은 장애인역도단 소속 여자부 임기묘 선수, 남자부 임권일·김형락 선수가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에 출전해 각각 4관왕을 차지해 모두 1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3일 -

"보험료 미리내면 확정 수익" 1억 가로채 실형
보험에 가입하면 고정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고객들을 속인 대리점 운영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사기죄로 재판에 넘겨진 60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보험료 20개월치를 먼저 내면 1년에 5% 안팎의 수익이 난다며, 2명으로부터 1억 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최지호 2019년 03월 23일 -

울산시교육청, 2020학년도 입시설명회 개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3\/23) 교육청 대강당에서 EBS가 주관하는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설명회에서는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전형별 특징과 올해 달라진 대입전형을 소개하고, 수험생의 수능대비 EBS 활용법과 자기주도 학습법을 안내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5월 대학진학박람회와 수시 입시설명회, 대...
유희정 2019년 03월 23일 -

그날의 만세운동 "생생하게 느껴요"
◀ANC▶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기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독립 운동 역사 현장을 따라가며 생생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대한독립만세 만세 함성이 울려 퍼지는 이 곳은 중구 병영초등학교입니...
유영재 2019년 03월 23일 -

오늘 밤까지 5mm 미만 비.. 일교차 큰 날씨 계속
주말인 오늘(3\/23) 울산지방은 흐리고 낮 최고 12.8도를 기록하였으며 저녁부터 다소 강한 바람과 함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내리는 이 비는 예상 강수량 5mm 미만의 적은 양으로, 오늘 늦은 밤쯤 그치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2도에서 13도의 기온 분포를 기록하며...
2019년 03월 23일 -

제27회 세계 물의 날 행사 개최
제27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늘(3\/22) 울산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범서읍 굴화수질개선사업소에서 기념식을 갖고 태화강과 굴화천에서 유용미생물 흙 공 던지기와 하천수변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와 각 구·군도 이달 한달간 화야댐 상류의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와 생태계 ...
유영재 2019년 03월 22일 -

현대중 노조 내부서 '하청 노동자 조합원 무효' 소송
현대중공업 노조 일부 조직이 현재 노조에 흡수된 하청과 사무직 노동자를 조합원으로 받아들인 결정이 무효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일부 현장조직이 최근 '1사 1노조' 시행규칙이 무효라는 취지로 울산지법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해 7월 하청과 ...
이용주 2019년 03월 22일 -

롯데 자이언츠, 올해도 울산에서 '7경기'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정규리그 7경기를 치릅니다. 문수야구장을 제2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롯데는 6월 4일부터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 8월 6일과 7일, 27일과 28일에는 각각 키움, LG와 주중 2연전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금·토·일 주말 3연전 배정을 해마다 요구하고 있지만, 롯데 ...
최지호 2019년 03월 22일 -

볼리비아전 A매치 매진..응원 열기
조금 전 8시부터 문수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A매치가 시작된 가운데 입장 티켓이 모두 팔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4만 1천여 좌석 가운데 프리미엄석과 1, 2등석은 사전에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3등석 잔여분과 현장 판매분 2천장도 매진돼 만원 관중의 응원 속에 태극전사들이 좋은 경기를...
최지호 2019년 03월 22일 -

여천동 재활용 업체서 불..1,100만 원 피해
오늘(3\/22) 새벽 4시 1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파쇄기와 컨베이어 시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목재를 파쇄하는 시설 주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