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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째 하락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을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3개월째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달보다 0.2p 하락한 87.9를 기록했으며, 16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특히 울산지역 주요 소비자동향지수 6개 항목은 모두 전국 수준보다 낮았...
최지호 2019년 07월 31일 -

고흥 울산지검장 취임 "검찰은 국민 위해 존재"
오늘(7\/31) 취임식을 가진 고흥 제24대 울산지검장은 취임사에서 검찰은 오로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 지검장은 공무원 등의 선거 개입과 불법 자금 수수, 시장 교란 행위 등 정치·경제 분야에서 공정한 경쟁을 훼손하는 범죄에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회적 약자를 상대로 한 범죄와...
조창래 2019년 07월 31일 -

울산고 "북구 송정지구 대신 다른 이전부지 물색"
울산고를 운영하는 학교법인이 북구 송정지구 이전 계획을 사실상 철회하겠다는 뜻을 내비치며 울산시 교육청의 학생 수용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울산고를 운영하는 학교법인인 동원교육문화재단은 울산 중심부 또는 중심부 인접한 위치에 3만3천에서 6만6천 제곱미터 정도 부지를 물색해 학교를 이전하겠다고...
조창래 2019년 07월 31일 -

이별 통보한 여자친구 차 부순 남성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자신과 교제하던 여성이 이별을 통보하고 자신이 준 선물을 돌려줬다는 이유로 지난 2월 이 여성의 집에 찾아가 자동차를 부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31일 -

일산해수욕장 인근에서 수상 오토바이 전복..2명 구조
오늘(7\/31) 오후 2시 4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50살 천모 씨 등 2명이 탑승한 수상 오토바이가 전복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악천후 속에서 레저활동을 하다 운전미숙으로 표류하던 중 오토바이가 전복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31일 -

큐브4)울산신문고위 의결 고충민원 수용률 95%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신문고위에서 의결한 고충민원 결정사항에 대한 관계부서 수용률이 95%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문고위는 지난해 9월 10일 신문고 출범부터 올해 3월까지 의결한 41건에 대해 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 울산시와 5개 구·군 해당 부서가 수용한 건수가 39건에 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31일 -

큐브2)전국 미분양관리지역에 '울산 남구' 포함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35차 미분양 관리지역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 남구가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됐습니다. 남구는 미분양 물량 해소가 저조하다는 이유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전국 38개 미분양 관리지역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6월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물량은 1천201가구로 한달 사이 10.7%인 116가구나 증가했습...
최지호 2019년 07월 31일 -

국가예산 3조 시대 가능한가..울산시 "긍정적"
◀ANC▶ 울산시가 5년째 이어온 국가예산 2조 원 시대를 마감하고, 3조 원 시대를 열기 위해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도 없지 않은데, 울산시는 충분히 가능한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가예산은 모두 3조 3천억 원 입니다. 전년도 ...
유영재 2019년 07월 31일 -

레미콘 파업 한 달 "울산시가 중재해달라"
◀ANC▶ 한 달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오늘(7\/31) 울산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노사 간 대화에 아무런 진전이 없으니 울산시가 중재에 나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주최측 추산 5천 명이 참석한 레미콘 운송기사들의 집회. 노조 지부장이 발언할 순서인...
유희정 2019년 07월 31일 -

"말 못하는 우리도 덥다" 동물들의 여름 나기 \/ 수퍼
◀ANC▶ 오늘 북구 정자의 한 낮 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5.5도까지 올랐는데요, 폭염 한 가운데 무섭게 내리쬐는 태양을 피하고 싶은 것은 사람 뿐만이 아닙니다. 말 못 하는 동물들의 여름나기는 어떻까요? 고나영 기자 ◀END▶ ◀VCR▶ 작열하는 태양이 내리쬐는 한여름의 동물원. 넓은 우리 안에 사는 나귀 세 마...
2019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