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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반려동물 놀이터 난항..'반대 여론 높아'
국민 4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지자체가 추진 중인 반려동물 관련 시설은 표류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굴화리 범서대교 아래 500㎡ 부지에 오는 5월까지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려고 용역에 착수했지만,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대체 부지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중구도 동천강 인근 1천300...
최지호 2019년 03월 28일 -

큐브2)울산지역 가계대출 4개월만에 감소로 전환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전월대비 43억 원 줄어들며 4개월만에 감소로 전환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월 울산지역은 주택경기 침체 속에 주택담보대출이 732억 원 이나 줄어들며 가계대출 감소세를 견인했습니다. 울산지역 금융기관 총수신은 한달전보다 8천327억 원 늘었으며, 총여신도 전월대비 1억988억 원 증...
조창래 2019년 03월 28일 -

큐브1)강소기업 500개 유치·일자리 1만개 창출 시동
울산시가 10년간 기술강소기업 500개 유치와 일자리 1만 개 창출을 위해 세부적인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2023년 기술강소기업 특화 산업단지를 준공해 부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투자유치위 구성과 국내기업 지원기준 완화하는 내용을 추가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10가지 ...
유영재 2019년 03월 28일 -

특별한 진로 체험 '학생이 된 교장선생님'
◀ANC▶ 일선 학교 책임자인 교장 선생님을 대상으로 한 진로 체험 교육이 열렸습니다. 수십 년 만에 다시 학생이 돼 다양한 현장 학습 프로그램들을 체험한 교장 선생님들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드론이 굉음을 내며 힘차게 운동장 높이 날아오릅니다. 간단한 기본 교육을 마친 초보 조종사지...
최지호 2019년 03월 28일 -

친환경급식비 지원 기준 논란
◀ANC▶ 남구가 올해부터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에만 지원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때문에 식재료 값이 오르고 품질이 낮아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남구는 학생 한 명당 한 끼에 280원을 친환경 식재료 구입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친환경 ...
유희정 2019년 03월 28일 -

공정위 "울산항운노조 작업방해"..반발
◀ANC▶ 울산지역 항만하역 인력공급을 사실상 독점하던 울산항운노동조합이 경쟁 노조의 작업을 방해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항운노조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공정거래위원회는 울산항운노조에게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시정 명령과 함께 과징...
유영재 2019년 03월 28일 -

공직자 63% 재산 증가..부동산이 최고
◀ANC▶ 울산지역 재산공개 대상 공직자 81명 가운데 63%가 1년 전보다 재산이 늘었습니다. 국회의원들도 재산이 크게 증가했는데 공시지가 상승과 부동산 투자가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 CG1>국회의원은 강길부 의원이 서울 강남의 부동...
서하경 2019년 03월 28일 -

고래바다여행선 '울산항 투어' 항로 개척
남구 도시관리공단이 울산항 주변을 운항하는 신규 항로 개발사업에 착수했습니다. 공단은 오늘(3\/27) 장생포항에서 고래바다여행선을 출항시켜 울산대교와 현대차 수출부두, 현대중공업 도크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내항 항로를 탐사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선박 운항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신규 항로 변경계획서를 검...
최지호 2019년 03월 28일 -

분양대행권 미끼로 수천만 원 가로채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주상복합건물 분양대행을 미끼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선배가 6천억 원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을 짓는데 분양대행권을 넘겨 주겠다고 B씨를 속여 활동비 명목으로 70차례에 걸쳐 4천9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
최지호 2019년 03월 28일 -

독점계약 미끼 수억 원 가로챈 예식장 대표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예식장과 관련된 독점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인천에서 예식장을 운영한 A씨는 지난 2016년 경영이 악화된 상황에서 건물주와 웨딩사진, 미용 업체 등에게 독점 계약권을 주겠다고 속여 2억 8천여만 원...
최지호 2019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