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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항로로 적자탈출..허가는 미지수
◀ANC▶ 남구가 늘어나는 고래바다여행선의 적자를 줄이기 위해 울산항의 산업시설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신규 항로 개척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울산항의 안전을 고려할 때 해경이 운항 허가를 내줄지는 미지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고래바다여행선이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울산항을 따...
최지호 2019년 03월 27일 -

<이슈추적>청소년 조례가 뭐길래? 어른 싸움으로
◀ANC▶ 울산시의회 청소년 관련 조례안을 두고 교육관련 단체간 첨예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청소년 조례가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어른들의 싸움터로 변질된 것일까요? 서하경 기자가 이슈추적에서 알아봤습니다. ◀END▶ ◀VCR▶ 학부모와 기독교 단체들이 조례 제정을 반대한다며 피켓 시위에 나섰습니다. 민주...
서하경 2019년 03월 27일 -

수소 시대! 이제는 지게차도
◀ANC▶ 수소로 가는 지게차를 보급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기존 지게차보다 성능도 좋아지고, 산업단지에서 만들어지는 수소를 곧바로 가져다 쓸 수 있기 때문에 울산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공장 안에서 원료나 제품을 옮길 때 쓰는 실내용 지게차는 전기 배터리로 움직입니...
유희정 2019년 03월 27일 -

강풍 뚫고 배달 성공 '커지는 드론 시장'
◀ANC▶ 해상에 정박 중인 선박들은 필요한 생필품을 다른 선박을 통해 공급받는데요, 선박 대신 드론으로 물품을 배달하는 시연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초속 14미터가 넘는 악천후에도 배달에 성공해 또 다른 드론 시장이 열릴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무게 5킬로그램의 ...
유영재 2019년 03월 27일 -

울산시-SK에너지,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 체결
울산시와 SK에너지는 오늘(3\/26)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에서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SK에너지는 1조 215억 원이 투입되는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구축 등에 지역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시설이 준공되는 2020년까지 투입되는 연인력이 76만 명, 하루 평균 2천 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
유영재 2019년 03월 27일 -

울산시민복지기준 마련..5년 간 1조2천억 원 투입
울산시는 오늘(3\/26) 시청에서 울산시민복지기준마련 최종보고회를 열고 시민복지를 위해 5년간 1조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2025년까지 교육청, LH와 예산을 분담해 주거 분야 5천216억 원, 건강 분야 3천645억 원 등 모두 1조2천124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사업은 국공립 어린이집 ...
유영재 2019년 03월 27일 -

<경남>유통업계 공룡, 민감해진 지역 여론
◀ANC▶ 창원의 스타필드와 김해 코스트코가 교통영향평가를 접수하고, 본격적인 입점 절차를 밟기 시작했습니다. 초대형 유통점을 바라보는 지역민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 영 기자.. ◀END▶ ◀VCR▶ 코스트코가 사들인 김해시 주촌선천지구 3만천여 제곱미터 땅입니다. 건축허가는 물론 교통영향평가 ...
2019년 03월 27일 -

<대구>생명 살리는 기적 '심폐소생술'
◀ANC▶ 지난 주말 대구에서 무려 5명이 심폐소생술 덕분에 생명을 구했습니다.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소방당국도 영상통화를 활용해 성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월 초, 대구 소방본부 상황실에 다급한 전화가 걸려옵니다. ◀SYN▶119통화 녹...
2019년 03월 27일 -

(경제브리핑)현대重 올해 수주 목표 117억 달러
◀ANC▶ 현대중공업이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보다 30% 늘어난 올해 수주 목표액을 제시했습니다. 세진중공업이 석유화학 공장 플랜트 수주에 성공하며 보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어제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제 4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가...
조창래 2019년 03월 27일 -

구글 '야마토 리버' 삭제..'일본해' 표기 그대로
구글 지도에서 울산 태화강이 '야마토 리버'라고 잘못 표기돼 문제를 제기한지 2달 만에 삭제됐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1월 이같은 사실을 발견해 구글 측에 수정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최근 사이버 외교 사절단인 반크가 항의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그렇지만 구글에서 태화강을 검색하면 여전히 강 하구는 '일본...
유영재 2019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