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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특성화高 브랜드화.."펫고, 조리고 개교"
◀ANC▶ 특성화고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대입 선호현상이 여전하다지만, 미래 산업과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춰 변신한 특성화고에는 신입생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로 유턴하는 사례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경북인터넷고에서 '한국 펫고교'로 전환해 올...
2019년 03월 26일 -

<포항>사용후핵연료 처리법 없다‥발생 중단해야
◀ANC▶ 그린피스와 국내 환경단체들이 사용후 고준위 핵 폐기물에 대한 토론회를 서울에서 개최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사용후 핵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분하는데 성공한 나라는 현재까지 없고 중수로 원전의 조기 폐쇄만이 유일한 해답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그린피스 숀 버니는 원...
2019년 03월 26일 -

(경제브리핑)현대미포조선 영업이익 708억 원
◀ANC▶ 현대미포조선이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708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 회복 속에 올해 상반기부터 조선업계 취업문을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미포조선이 지난해 매출 2조4천30억원, 영업이익 708억9천600만 원, 당기순이익 1...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한우불고기축제 2년 만에 다시 개최 여부 관심
지난해 무산된 울주군 한우불고기축제가 다시 개최될 지 관심입니다. 울주군은 봉계불고기단지 번영회 측에 추진위원회를 조기 구성하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으며, 조례에 따라 추가 지원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번영회는 올해 축제를 하천 부지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기반 공사 비용 때문에 회원들의 자부...
최지호 2019년 03월 26일 -

울산시, 관광전담기관 설립 추진
울산형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관광전담기관 설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25) 관광전담기관 설립을 위해 울산시 관광 현황과 여건 등을 분석하는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 공청회와 행정안전부 심의를 거쳐 오는 2020년 관광전담기관을 출범할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26일 -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에너지 허브사업으로 전환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전문가 토론회가 오늘(3\/25)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울산시와 한국석유공사, 울산항만공사는 부유식 해상풍력과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울산항 항만 개발 추진 상황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토론회를 계기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천연가스와 수소, 풍력산업이 융합된 ...
서하경 2019년 03월 26일 -

대체로 맑은 날씨..오늘 낮 최고 19도
오늘(3\/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5도에서 19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을 크게 웃돌며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고 한낮의 기온이 21도까지 올라 온화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삼 일째 실효습도가 35...
2019년 03월 26일 -

(경제)6월까지 울산지역 1,754가구 입주..전국 6.4%
앞으로 3개월간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1천754가구가 입주를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 달 북구 강동산하지구 KCC스위첸 582 가구가 입주를 시작하며, 5월에는 울주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503가구, 6월에는 북구 송정지구 금강 펜테리움 544 가구가 입주민을 맞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이 ...
조창래 2019년 03월 25일 -

배내골나들목 교각 인근 100여대 주차 공간 확보
함양-울산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배내골나들목 교각 인근에 주차 공간이 들어섭니다. 강길부 의원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배내골나들목 교각 인근에 차량 100여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 계획을 약속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배내골 인근 국도는 휴가철이면 도로 주변에 불법 주차 차량이 늘면서 사고 위험이 컸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25일 -

시어머니·올케 상대 범행…40대 사기범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시어머니와 올케는 물론 직장동료 등을 속여 2억5천여만 원을 가로챈 45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시어머니와 올케, 직장동료 등을 상대로 빌린 돈으로 1억 원이 넘던 채무를 갚는데 사용했으며, 피해자들 모두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재판부는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9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