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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 해역 6곳 허가 받아 사업 순조"
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논란과 관련해 풍황계측장비 설치를 위한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민간투자사 등이 동해가스전 일대 6곳에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를 받았고, 3곳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검토 중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가가 반려된 3곳은 부산지방해양수...
유영재 2019년 03월 27일 -

낮 최고기온 21도..낮부터 바람 강해져
오늘(3\/27)일 울산지방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고 8~12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기온 올라 온화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도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10도에서 낮 최고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4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기 매우 건조하겠고 낮부터는 바람도 강해지겠으니 산불과 ...
2019년 03월 27일 -

북구, 박상진 생가 주변 정비 사업 추진
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박상진 생가 주변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북구는 국비와 구비 1억3천만원을 투입해 박상진의사 생가 주변에 꽃단지를 조성하고 박상진 호수공원에서는 마을 역사길 스탬프투어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북구청은 이와 함께 박상진의사 생가 주변 마을 안내판과 표...
이용주 2019년 03월 26일 -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정책 모니터링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출범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갑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경제와 교육, 건설분야 등의 정책을 모니터링 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불편 사항을 제보합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17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0년 2월까지입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26일 -

중소기업 장기재직 지원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사업
울산시는 중소기업 핵심 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 사업 대상 근로자를 28일부터 선착순 100명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1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부담금 24만원을 더해 매월 34만원을 5년간 납입하고, 가입 기간 5년 중 2년 동안 기업 부담금 24만원의 10만원을 시에서 지원...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강동초 학부모 "과밀학급 문제 조속히 해결해야"
학생수 증가로 학급 과밀 현상을 겪고 있는 북구 강동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울산시교육청에 조속한 문제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오늘(3\/26) 열린 노옥희 교육감과의 현장 간담회에서,최근 학생수가 크게 늘어나 등하교길 안전이 위협받고 급식시간이 부족해지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
유희정 2019년 03월 26일 -

울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서 차량털이범 발견 신고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와 사고 예방에 제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 직원이 어제(3\/25) 새벽 3시 50분쯤 온산읍 공원 외곽에서 차량털이범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통합관제센터는 올들어 공원 등에서 청소년 음주와 흡연, 쓰레기 불...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자신 괴롭히던 지인 둔기로 친 80대 살인미수 혐의로
울산남부경찰서는 지인의 머리를 둔기로 쳐 다치게 한 혐의로 84살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3\/25) 오후 4시 반쯤 자신의 거주지 옆방에서 잠을 자던 지인 52살 B씨 머리를 둔기로 두세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평소 B씨가 욕설을 하거나 자신을 때리는 등 괴롭히고 무시하는 데 앙심...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송정저수지 인근 야산에 불..임야 1천㎡ 태워
오늘(3\/26) 오후 2시 20분쯤 북구 송정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000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북구청은 내일 오전까지 감시원 5명을 배치해 추가 산불을 예방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6일 -

18톤 제조설비 산업로에 떨어져..1시간 정체
오늘(3\/26) 오후 2시쯤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산업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무게 18톤의 자동차부품 제조설비가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가 파손되고 남구 방면 산업로가 1시간 정도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54살 김 모씨가 설비를 제대로 묶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적재물 추락방지 위반...
이용주 2019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