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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연수원 국유지 무단점유 변상금 부과
울산시교육청이 동구 대왕암공원에 위치한 울산교육연수원 부지 내 국유지를 무단점유해 변상금을 물어야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4월 울산교육연수원이 국유지 5필지를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다며 변상금 2억9천100여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교육청은 항만청으로부터 2013년까지 교육연수원 국유지에...
서하경 2019년 07월 30일 -

빈 점포에서 불..150만원 재산피해
오늘(7\/30) 오후 2시 40분쯤 남구 무거동의 빈 점포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벽면 내 벗겨진 전선이 샌드위치 패널과 접촉하면서 전류가 흘러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7월 30일 -

큐브4)울산시, 아동수당 만 7세 미만 확대 추진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6세 미만에서 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1만1천700여 명이 추가로 아동수당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현재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때와 달라진 경우 반드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정보를 수정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7월 30일 -

교육은 학교에서?..마을전체가 배움의 터
◀ANC▶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 사람들이 나서야 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최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을 책임지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활발합니다. 울산에서는 교육청과 중구청이 처음으로 혁신교육지구 협약을 맺고 배움의 터를 작은 교실에서 마을 전체로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
서하경 2019년 07월 30일 -

여전한 '쌈짓돈 수당'.. 교육공무원 무더기 적발
◀ANC▶ 교육 공무원들이 각종 수당을 부당하게 타 가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울산시교육청을 감사했더니 한 사람이 1천500만 원 넘는 수당을 부정 수급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사립고등학교. 이 학교 직원 4명은 출퇴근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유연근무제를 신청...
유희정 2019년 07월 30일 -

"전기세도 버거워" 홀몸 어르신들의 여름나기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다들 힘드시죠, 그런데 홀몸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는 더 힘들다고 합니다. 무더위 쉼터를 가려해도 거동이 힘들고, 냉방기기를 켜자니 전기요금 때문에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동구 방어동에 사는 74살 김순자 할머니. 혼자 사는 김 할머니는 기초수급대상...
2019년 07월 30일 -

'일자리↑ 미분양↓' 울산형 일자리 완결은?
◀ANC▶ 울산시가 현대모비스에 이어 다른 대기업들의 추가 투자 유치를 예고하면서 울산형 일자리의 완성된 모습이 어떨 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투자 유치에 성공한다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업단지 미분양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상북...
유영재 2019년 07월 30일 -

울산전파관리소, 어린이 초청 전파교실 개최
울산전파관리소는 오늘(7\/30) 미래 IT 세대를 이끌어 갈 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 어린이 초청 전파교실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파가 어떻게 이용되는 지 등 전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학생들은 또 울산MBC 미디어센터 견학을 통해 뉴스프로그램을 제작 ...
조창래 2019년 07월 30일 -

공공장소에서 상습 성추행 5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시내버스 안에서 여성을 성추행하는 등 4차례에 걸쳐 공공장소에서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내용의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재판을 받으면서도 ...
유희정 2019년 07월 30일 -

교육청 감사 53건 지적..수당 쌈짓돈으로 챙겨
교육부가 울산시교육청을 감사한 결과 각종 수당의 부적절한 사용 등 모두 53건의 지적사항이 적발됐습니다. 한 사립고등학교 직원은 자녀의 등학교를 위해 학교에 남았으면서 1천5백여 만원의 초과수당을 받았고, 같은 학교 직원 3명은 출근 시간을 등록하지 않고 유연 근무를 신청해 초과근무수당 430만 원을 챙겼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