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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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련공장서 근로자 2명 석회석에 매몰돼 부상
오늘(3\/26) 오전 10시 15분쯤 울산시 울주군의 한 제련공장에서 보수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위에서 쏟아진 석회석 가루에 매몰돼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깔때기 모양의 통 안에 있던 석회석 가루가 아래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큐브4)음주운전 실형 선처 호소 50대 항소 기각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해 7월 혈중알코올농도 0.136%의 만취 상태로 350m가량을 운전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된 52살 A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가족과 지인들이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선처를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음주와 무면허 운전으로 5차례...
최지호 2019년 03월 26일 -

큐브3)고교 입학전형 내신 산출 기준일 연장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위한 내신 산출 기준일이 늦춰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중학교 3학년의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해 고등학교 입학전형의 내신 성적을 산출하는 기준일을 11월 29일에서 12월 18일로 연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군인 특목고와 특성화고 특별전형의 원서접수는 오는 8월 26일부터, '나'군인 특성화...
유희정 2019년 03월 26일 -

큐브2)울산시 등 관용차 모두 현대차 구매 결정
울산시가 지역 기업인 현대자동차를 살리기 위해 올해부터 관용차는 모두 현대차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 산하기관과 각 구·군도 현대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권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시청과 산하기관 관용차 477대 가운데현대차는 77%인 366대며, 올해는 6대의 신차를 구입했는데 이 중 현대차는 절...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큐브1)UNIST에 삼성전자 반도체 계약학과 설립 협의설
산업부와 삼성전자가 4년제 반도체 학부 신설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학부가 유니스트에도 설립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정부는 서울대를 비롯해 유니스트 등 연구중심 대학 서너곳과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도체 학부는 계약학과 형태로 운영돼 기업이 ...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 -

'저렴한 연료비' LPG차 사볼까
◀ANC▶ 오늘(3\/26)부터 연료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LPG 차량을 누구나 구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에서도 차량 구입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정비 업계도 LPG 차량 개조 등과 관련한 설비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일반인에게 LPG 차량 구매가 허용된 첫날. 한 남성이 쇼윈도...
최지호 2019년 03월 26일 -

기업유치 무한경쟁.. 연구개발부터 지원
◀ANC▶ 기업 유치 전략이 다양해졌습니다. 울산에 본사를 둔 한 정부 연구기관이 원천기술을 다른 지역 기업에 이전해주기로 했는데요, 이 기업은 생산 거점을 울산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기술개발을 도와주고 기업을 유치한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액체화물을 운반하는 선박은 화물이 바뀔 때마다 운...
유희정 2019년 03월 26일 -

울산형 일자리 훈풍 부나?
◀ANC▶ SK에너지가 1조원이 투입되는 생산시설 건설에 울산지역 근로자를 우선 채용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에 이어 조선업 경기도 조금씩 살면서 일자리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공사비만 1조 215억 원이 투입되는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현장입니다. 강화...
서하경 2019년 03월 26일 -

거센 후폭풍..주요 사업들 '줄줄이 역풍'
◀ANC▶ 울산외곽순환도로 시비 투입 논란이 울산시의 다른 주요 사업에까지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야당들이 공공병원을 따로 건립하자고 나섰고,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 허점이 드러났다고 집중 공격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외곽순환도로 불똥이 산재전문공공병원으로 튀었습니다. 민중...
유영재 2019년 03월 26일 -

돈없이 300만원어치 `공짜술` 마신 50대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상습적으로 유흥업소에서 술을 마시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22일 울산의 한 노래주점에서 술과 종업원 서비스 등 51만 원 상당을 제공받고도 돈을 내지 않는 등 같은 수법으로 8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
조창래 2019년 03월 26일